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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묻고 집에서 만들고…56만 명분 마약 유통 수사기관 추적을 피해 마약을 야산에 숨기고, 주택가에서 직접 마약류를 만든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국내에 유통한 마약은 56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유수환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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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들이받고 부수고…정신질환 재소자 난동 '비상' 조현병 같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교정시설 재소자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전체 재소자의 10분의 1에 달하는데 일부 재소자들의 난동에 교정 당국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26.02.11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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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천년 중과 안 하면 문제…기한 정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등록임대주택 제도에 대해 사흘 연속 언급했습니다. 임대기간이 끝난 뒤에도 계속 양도세 중과를 제외해 주는 건 '비정상적'이라며 제한 기한을 정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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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출근길 마스크 챙겨야…초미세먼지 '나쁨' 강수는 대부분 그쳤습니다.오늘 아침 서쪽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어 있고 또 내린 눈비가 얼어붙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습니다.출근길 교통안… SBS 2026.02.1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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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치하나" "재판 지연"…김용현 재판 '난장판'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 변호사에게 감치를 집행한 걸 두고, 김 전 장관 재판에서 변호인단과 검사들 사이에 설전이 오갔습니다. 변호인단이 재판부에 감치 집행을 사전에 알고 있었느냐고 따져 물었고, 검사들이 그건 다른 재판부의 일이라고 지적하자 말다툼으로 이어졌습니다.장훈경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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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 복면 남성…"적극 제보해달라" 새 영상 공개 미국에선 유명 앵커의 어머니가 실종돼 미 전역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사건이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납치로 보고 수사해 왔는데,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는 현관 CCTV가 복원돼 공개됐습니다. SBS 2026.02.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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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보인다'…차준환, 쇼트 시즌 베스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피겨 간판 차준환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 점수를 받으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습니다.29명 출전자 … SBS 2026.02.1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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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폭락에 '강제청산' 피해도…정식 검사 전환 빗썸이 실수로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한 직후,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던 이용자들이 보유했던 코인을 강제 청산 당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SBS 2026.02.1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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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7만 건 유출…배송정보도 1억 4천만 번 조회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민관 합동 조사결과, 3천367만 개 계정의 이름과 이메일이 유출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전화번호와 주소 같은 개인정보가 적힌 배송지 주문 정보도 1억 4천만 번이나 조회됐습니다.정성진 기자입니다. SBS 2026.02.1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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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주 2년 유예"…세입자 낀 다주택자에 '퇴로' 세입자가 살고 있는 다주택자의 집을 무주택자가 매수하는 경우, 기존 임대차 계약을 보장해주기 위해 최대 2년까지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가 유예됩니다. SBS 2026.02.11 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