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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허미미, 나고야 향해 '금빛 업어치기' 재일교포 출신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 선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 힘찬 질주를 약속했습니다.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메치기를 다짐한 2002년생 말띠 스타를 전영민 기자가 만났습니다. SBS 2026.01.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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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영신'…코트에서 특별한 '새해맞이' 병오년 새해가 밝았는데요. 프로농구는 늦은 밤 경기를 시작하는 '농구영신' 경기로 코트에서 특별한 새해를 맞았습니다. 경기 시작 … SBS 2026.01.0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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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4거래일 연속 약세…금·은값 하락 뉴욕증시입니다.미 증시 3대 지수가 4거래일 연속 약세로 마감했습니다.나스닥은 0.76% 하락했고 S&P500은 0.74% 내렸습니다.업종별로도… SBS 2026.01.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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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정통망법에 우려…미 플랫폼 기업에 부정적" 미 국무부가 한국 국회가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국무부는 "미국은 한국 정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의… SBS 2026.01.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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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했나?"…'거대 택배 상자' 열어보고 놀란 이유 정부가 최근 플라스틱 일회용 컵의 무상 제공을 금지하는 등의 탈플라스틱 정책을 내놨습니다.그런데 이런 일회용 컵보다는 택배 과대 포장 문제 해결… SBS 2026.01.01 07:24
트럼프 "시카고·LA 등서 군 철수…범죄늘면 더 강하게 재배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오리건주 포틀랜드 등 … SBS 2026.01.01 07:19
한국축구, 북중미 월드컵서 원정 8강 도전…'손흥민 라스트댄스' ▲ 지난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대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SBS 2026.01.0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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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트레스, 제발 좀…" 쏟아진 아파트 민원 뭐길래? 새해에는 주차 스트레스 좀 없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분들 참 많으실 겁니다.아파트 주차 갈등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소식입니다.아파트 생활 … SBS 2026.01.01 07:15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 "1천만 관중 시대, WBC 성적으로 보답" ▲ 지난 11월, 체코와 평가전 앞둔 류지현 감독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2년 연속 1천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가 이제는 국제무대에서 자존심을 회복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올해 3월 열리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한국 야구가 위상을 되찾을 기회입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C조에 편성돼 일본 도쿄에서 1라운드를 치릅니다.3월 5일 체코와 첫 경기를 벌이고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차례대로 맞붙습니다.C조 1, 2위는 8강에 진출해 미국으로 건너갑니다.미국 현지시간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8강, 준결승, 결승이 차례로 진행되며 8강 4경기 가운데 2경기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최되고 나머지 경기는 모두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펼쳐집니다.한국이 8강에 오르면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D조(베네수엘라, 도미니카공화국, 네덜란드, 이스라엘, 니카라과) 1위 또는 2위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다툽니다.A조는 푸에르토리코, 쿠바, 캐나다, 파나마, 콜롬비아로, B조는 미국, 멕시코, 이탈리아, 영국, 브라질로 각각 구성됐습니다.2006년 창설된 WBC에서 한국은 1회 대회 3위, 2009년 2회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으나 2013년과 2017년, 2023년 대회에서는 모두 1라운드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류지현 감독은 "KBO리그가 2년 연속 천만 관중 시대를 열면서, 한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며 "어느 때보다 국제대회 성적이 중요하다. SBS 2026.01.0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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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명소마다 '북적'…울산 간절곶 13만 명 운집할 듯 지금 전국의 해맞이 명소에선 각자의 새해 소망을 품은 사람들이 첫 일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 갖절곶에 나가 있는 저희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홍승연 기자, 이제 해가 뜨려는 게 눈으로도 보이네요? 네, 지금 겨울 바닷바람이 매섭지만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해맞이객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첫 해가 떠오르는 곳은 아침 7시 26분 독도고요.이곳 울산 간절곶은 내륙에서 가장 빠른 곳으로, 서울보다 16분 먼저 아침 7시 31분쯤 해가 떠오를 전망입니다.새해 첫 해가 떠오르기까지 이제 30분 정도 남은 건데요.오늘 하늘이 맑아 해돋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조금 전에는 불꽃놀이와 드론쇼 등도 펼쳐졌습니다. SBS 2026.01.01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