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트럼프 통상 압박에 관세 인하…한, 대미 대응 참고해야" ▲ 지난 13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악수하고 있다.인도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압… SBS 2025.02.20 11:33
국민의힘, 이재명 '중도보수' 발언 맹공…"위장전입" "영혼 없는 C급 짝퉁"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 SBS 2025.02.20 11:31
MBC 측, '김건희 녹취 유포 의혹 제기' 유상범에 손배 패소 확정 ▲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녹취록' 중 방송금지된 대목을 MBC… SBS 2025.02.20 11:30
대낮 천변서 낚시꾼들 난투극…맨손은 실형·흉기는 집유 왜? 대낮 천변에서 난투극을 벌인 혐의로 법정에 선 낚시꾼들이 각각 실형과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전주지법 형사7단독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 SBS 2025.02.20 11:29
23개월 아기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30대 부모 조사 경기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23개월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오늘 오전 4시쯤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아기… SBS 2025.02.20 11:27
친명 "DJ·문 전 대통령도 '중도·보수' 발언"…비명 "이재명 부적절한 실언"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오전 충남 아산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대차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우리는 사실 중도 보수 정도의 포지션"이라고 말해 당내서 정체성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친명 김대중 전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역시 중도우파·보수를 지향했다며 비명계를 향한 반격에 나섰습니다.비명계에서 이 대표의 발언을 두고 정체성을 쉽게 바꿀 수는 없다며 "몰역사적"이라는 공세를 폈으나 친명계는 오히려 민주당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들을 소환, 오히려 이 대표의 발언이 역사적 정통성에 부합한다면서 논란을 일축하는 모양새입니다.친명계의 한 관계자는 통화에서 "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도 '중도 우파'를 언급했다"며 당시의 김 전 대통령 발언을 담은 언론 보도를 사례로 들면서 비명계의 지적은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같은 해 11월 13일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우리 당은 중도 우파"라며 "자유시장경제를 지지하기 때문에 우파이고, 서민의 이익을 대변하기 때문에 중도"라고 말했습니다.친명계 좌장격인 정성호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김 전 대통령은 우리 당이 중도 우파 정당이라고 하셨지만, 진보적 가치를 포기한다는 입장은 아니었다"며 "진보적 가치를 지향하면서도 합리적인 중도·보수 정책도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문재인 전 대통령의 발언도 근거로 제시됐습니다.강유정 원내대변인은 오늘 기자들을 만나 "문 전 대통령도 대선 후보 시절 한 신문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에 비해 진보이긴 하지만 민주당은 정체성으로 보면 보수정당이다'라는 발언을 했다"며 "해당 기사의 제목은 '우리 당은 보수다'라고 달리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반면 비명계는 오늘도 민주당이 진보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것이 사실에 부합한다며 이 대표의 발언이 성급했다는 비판을 이어갔습니다.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라디오에 나와 "하루아침에 중도·보수 정당이라고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며 "민주당이 진보적 영역을 담당해 왔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김두관 전 의원도 오늘 페이스북에서 "'중도·보수' 망언은 철학도, 역사도, 기본 이념도 없는 정치적 수사"라며 "실언이라고 인정하고 독재에 맞서 싸워온 민주당 지지자와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주장했습니다.이인영 의원도 페이스북 글에서 "제자리를 지킨 것은 민주당, 그리고 당원이다. SBS 2025.02.20 11:26
산업차관 "미국 관세 조치 따라 업종별 추가 대책 마련" ▲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오늘 "미국 관세 조치에 따른 업종별 영향이 가시화되면 이에 맞춰… SBS 2025.02.20 11:23
삼성생명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하더라도 경영활동 변화 없어" 삼성생명은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하더라도 경영활동 전반에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삼성화재 이완삼 최고재무책임자는 이날 실적 발표… SBS 2025.02.20 11:23
[현장영상] "윤석열 대통령, 명백한 불법 구금"…내란 혐의 첫 재판, 구속 취소 결정의 날 내란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의 첫 형사 재판이 오늘 서울 중앙지법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또한, 오늘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 여부를 결정… SBS 2025.02.20 11:21
"삼성전자 작년 직원 평균 연봉 1억 2천800만 원 안팎…7%↑" ▲ 삼성전자 서초사옥삼성전자의 지난해 직원 연간 평균 보수가 1억 2천800만 원 안팎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기업분석전문 한국CXO… SBS 2025.02.20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