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전범 기업 직접 배상"…첫 승소 판결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가족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한국 내 자산을 추심하겠다며 낸 소송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강제동원 피해자가 추심을 통해 배상받는 첫 사례가 됩니다.김지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02.19 06:24
'하늘이 사건'에 쏟아진 질타…교육감 태도 논란 어제 국회에서는 교사의 손에 세상을 떠난 고 김하늘 양 사건에 대한 긴급현안질의가 열렸습니다. 왜 가해교사가 격리되지 않았는지, 장학사의 학교 방문은 왜 늦어졌는지, 의원들이 교육 당국을 강하게 질타했는데, 교육감의 답변 태도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김상민 기자입니다. SBS 2025.02.19 06:22
[단독] '황금폰'에 아들 메시지 있었다…홍준표, 의혹 부인 명태균 씨의 이른바 '황금폰' 속에 있는 명 씨와 홍준표 대구시장 아들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저희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 검찰… SBS 2025.02.19 06:20
'단전 · 단수 지시' 의혹…이상민 등 압수수색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에 물과 전기를 끊으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을 살펴보기 위해 어제 경찰이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의 자택과 집무실을 비롯한 여러 곳을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25.02.19 06:18
"체포 지시" 조서 잇따라 공개…윤 측, 항의 · 퇴정 국회 측은 계엄 당시 윤 대통령이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했는지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그 근거로 내란 혐의 피의자들의 검찰 진술 조서를 제시하자, 윤 대통령 측은 강하게 항의하면서 변호사가 심판정을 나가기도 했습니다.이어서 이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2.19 06:16
"국민 신뢰 배신" vs '경고성 계엄' 거듭 주장 어제 변론은 지금까지 나왔던 양측의 주장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국회 측은 비상계엄 선포는 국민 신뢰를 배신한 행위라고 비판했고, 윤… SBS 2025.02.19 06:15
"내일도 변론 진행"…윤 헌재 오고도 '불출석' 헌법재판소가 내일 있을 10차 변론을 다음 주로 연기해 달라는 윤석열 대통령 측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대신 형사재판과의 시간을 고려해 변론을 1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SBS 2025.02.19 06:09
우크라 빼고 첫 종전 논의…커지는 '패싱' 우려 미국과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종전 협상을 가졌습니다. 3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을 종식할 첫 단추를 채운 셈인데, 특히 러시아는 '유용한 회담'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SBS 2025.02.19 06:08
[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미·러 "고위급 협상팀 구성 합의"...우크라·EU 반발미국과 러시아 고위 당국자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논의할 고위급 협상팀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SBS 2025.02.19 06:04
탈의실 에어컨 틈 빨간 불빛…"누가 훔쳐보나" 신고했더니 지난 9일 인천공항 내 사우나의 여자 탈의실을 사용한 한 누리꾼은 에어컨에서 정체불명의 붉은 불빛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SNS에 적었습니다… SBS 2025.02.19 0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