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공천 '컷오프'…의혹 당사자들 '부인' 명태균 씨가 언급한 당사자들은 통화 내용을 모른다거나 공천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도 이 사안에 대해서 따로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이어서 박하정 기자입니다. SBS 2025.02.18 01:19
명태균 "김 여사 48분 통화…김상민 도우라 했다" 지난해 총선 직전 김건희 여사가 전화를 해서 한 검사 출신 인사를 국회의원이 될 수 있게 도와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명태균 씨가 주장했습니다. 새로운 공천 개입 의혹을 제기한 건데 명 씨가 이를 입증할 수 있을지 또 이 시점에 폭로를 한 이유가 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편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2.18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