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암리 핀다더라" 학교 앞 파는데…또 국회서 못 넘었다 합성니코틴이 들어간 액상형 전자 담배는 요즘 온라인이나 자판기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담배로 규정돼 있지 않다 보니까 청소년들한테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SBS 2025.02.18 20:44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불나면 꼼짝 못하는 '알리 도어록' 중국 쇼핑몰인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직접 살 수 있는 디지털 도어록 제품 가운데 상당수가 불이 나면 아예 문을 열 수 없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이… SBS 2025.02.18 20:39
일 강제동원 전범기업, 직접 배상한다…첫 승소 판결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의 한국 내 자산을 추심 하겠다며 낸 소송 1심에서 승소했습니다. 이 판결이 확정되면 강제동원 피해자가 추심을 통해 배상받는 첫 사례가 되는데요. SBS 2025.02.18 20:30
문 정부 '입각 제안' 논란…안철수 "안 받았으니 해명하라" 문재인 정부 때 야당 인사들에게 장관직을 제안했었다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발언 이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름이 언급된 안철수 의원은 사실이 아니라며 문재인 전 대통령이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 SBS 2025.02.18 20:30
긴급 분리하고 복직 때도 심의…"섣부른 대책" 교단 반발 하늘 양이 세상을 떠난 직후부터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하늘이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교육부가 공개했습니다. 폭력성을 보이는 교원을 긴급 분리하고, 복직할 때도 심의를 거치게 하는 내용이 담겼는데요. SBS 2025.02.18 20:24
'하늘이 사건' 쏟아진 질타…교육감 태도에 "남 얘기하듯" 자신이 다니던 학교에서 너무도 일찍 생을 마감한 하늘 양 사건에 대해 오늘 국회에서 현안질의가 열렸습니다. 여야는 이 비극을 막지 못한 교육 당국에 질타를 쏟아냈는데, 교육감의 기계적인 답변 태도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김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2.18 20:22
[영상] 윤 대통령 측 '속닥속닥' 다급히 전하더니…한 명씩 급격히 나빠지는 표정 '뭘 들었길래?' 의문의 장면 오늘 변론은 증인 없이 지금까지 나온 양 측의 주장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국회 측은 비상계엄 선포는 국민 신뢰를 배신한 행위라고 비… SBS 2025.02.18 20:21
'이재명 대장동 사건' 재판부 바뀐다…재판장 이동 신청·배석 교체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 FC 뇌물' 관련 1심 속행… SBS 2025.02.18 20:19
[단독] "잘 봐달라" 명태균 황금폰에 '홍준표 아들' 메시지 홍준표 대구시장의 아들과 명태균 씨가 과거에 주고받았었던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저희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 검찰이 이른바 명태균 씨의 황금폰을 포렌식 하는 과정에서 나온 메시지입니다. SBS 2025.02.18 20:17
[현장영상] 대통령 변호사, 중도 퇴장한 이유는…부정선거 진심으로 믿나? 질문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9차 변론기일이 끝난 뒤, 윤 대통령 측 법률 대리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대통령… SBS 2025.02.18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