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관광' 재개 임박…5년 만에 국경 여나 코로나19 시기에 국경을 걸어 잠갔던 북한이 본격적으로 관광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여행사들이 당장 이달 말 북한으로 가는 관광 상품을 팔고 있는데, 이걸 시작으로 다른 나라에도 5년 만에 닫혔던 국경을 열지 주목됩니다.베이징 정영태 특파원입니다. SBS 2025.02.18 21:14
야당 "하루 빨리 추경" vs 여당 "재정 건정성 고려" 정치권에서는 추경을 놓고 줄다리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필요하다"는 야당의 의견과 "재정 건전성을 고려해 신중해… SBS 2025.02.18 21:12
[현장] 미·러 '종전' 첫 협상…"우크라 배제 인정 못 해"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전쟁을 끝내겠다며 미국과 러시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만나 첫 협상을 벌였습니다. 당사자인 우크라이나 측은 협상에서 빠졌습니다. SBS 2025.02.18 21:09
관세 압박 속 첫 방미…정부 "가용 수단 총동원" 관세를 무기로 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통상 고위 당국자가 처음으로 미국을 찾았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는데요. SBS 2025.02.18 21:08
[단독] 인간 전염 우려에도 사육…3배 뛴 가격에 또 샀다 (풀영상) 사람한테도 옮길 수 있는 위험한 바이러스를 가진 걸로 의심되는 원숭이 수백 마리가 우리나라에 들어왔었다는 내용 어제 저희가 자세히 전해 드렸습니다. SBS 2025.02.18 21:06
'감염 의심' 보도에 침묵…모두 안락사? 200마리 행방은 이 내용 취재한 김민준 기자 나와있습니다.Q. 보도 이후 생명연 공식 입장은?[김민준 기자 : 우선 한국 생명공학연구원은 아직까지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25.02.18 21:03
[단독] 3년 전 돌려보낸 원숭이 재구매…"단순 실수"? 저희 취재 결과 미심쩍은 부분은 더 있었습니다. 연구 기관이 2023년에 들여온 원숭이 가운데 일부가 3년 전 바이러스에 감염된 걸로 의심돼서 돌려보냈던 원숭이였던 걸로 확인된 겁니다. SBS 2025.02.18 20:59
[단독] 바이러스 우려에 돌려받고도…업체, 2년간 사육 사람한테도 옮길 수 있는 위험한 바이러스를 가진 걸로 의심되는 원숭이 수백 마리가 우리나라에 들어왔었다는 내용 어제 저희가 자세히 전해 드렸습니다. SBS 2025.02.18 20:59
착륙 중 여객기 뒤집혔는데…80명 전원 기적의 생존, 왜 80명을 태운 여객기가 캐나다 토론토 공항에 착륙하던 과정에서 전복됐습니다. 활주로에는 당시 눈이 쌓여 있었고, 바람도 세차게 불고 있었습니다. SBS 2025.02.18 20:58
"한 달간 연락 안돼" 흘리고…문제 팔아 억대 번 교사들 사교육 업체에 문제를 판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현직 교사들이 감사원에 대거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수능 출제나 EBS 교재 집필 경력을 내세워서 많… SBS 2025.02.18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