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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물살 또 갈랐다…카누 조광희·김효빈 '첫 2관왕' 추석 당일 8시 뉴스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선수단의 첫 2관왕이 탄생했습니다. 어제 카누 카약 4인승 종목 금메달을 따냈던 조광희-김효빈 선수가, 오늘 2인승도 제패하며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현지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조엘진, 육상 남자 100m에서 10초17로 4위 ▲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한… SBS 2026.09.26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