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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할 일 남았다…다음은 올림픽 2연패!"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이룬 안세영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발끝마다 새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면서, 이제는 올림픽 2연패를 향해 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배정훈 기자입니다. SBS 2026.10.01 07:28
MLB 김하성, 1볼넷 1득점…애틀랜타, 와일드카드 2차전 연장 역전패 ▲ 희생번트 시도하는 김하성김하성 가을야구에서 볼넷과 득점을 뽑았지만,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역전패했습니다.김하성은 1일 미국… SBS 2026.10.01 07:23
미국 연예·스포츠 매체 "프로골퍼 미컬슨, 중독 치료 센터에 입소" ▲ 필 미컬슨미국의 골프 스타 필 미컬슨이 정신적인 문제로 중독 치료 센터에 입소했다가 퇴원했다고 미국의 연예·스포츠 매체가 보도했습… SBS 2026.10.0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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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아침형 인간 힘드네요"…졸음 참고 4강 안착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이끄는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예선 3연승으로 가볍게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평소 경기하던 시간대가 아니라 졸음이 쏟아졌지만, 별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현지에서 유병민 기자입니다. SBS 2026.10.01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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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헤더골로 중국에 역전…'4연패' 앞으로 1승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모레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현지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SBS 2026.10.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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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라인 초대석]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농구 이승현·이정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열정과 투혼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 대표 선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오늘 초대석에는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낸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 팀의 이승현, 이정현 선수와 함께합니다.Q. SBS 2026.10.0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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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직 할 일 남았다…다음은 올림픽 2연패!" 2회 연속 우승을 이룬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 선수가 환호 속에 귀국했습니다. 24살에 세계 최강자로 우뚝 섰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다면서 이제는 올림픽 2연패를 향해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배정훈 기자입니다. SBS 2026.10.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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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헤더골로 짜릿 역전승…'4연패'까지 1승 남았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유럽파' 이영준, 배준호 선수가 연속골을 터뜨려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현지에서 홍석준 기자입니다. SBS 2026.10.01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