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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운영하다 사업가로…김승원 '후배' 양 씨 누구 '식약처 청탁 의혹'의 중심엔 양 모 씨도 등장합니다. 김 후보자가 '친한 후배', '성공한 사업가'라고 표현한 양 씨는 과거 유흥주점을 운영하다 사업가로 변신한 인물입니다.
청년 예산 43조로 확대…이 대통령 "성장 파이 키울 것" 정부가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지금보다 50% 넘게 늘려 역대 최대 규모인 43조 3천억 원으로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청년들이 노력한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게 '성장의 파이를 키우겠다'고 말했습니다.보도에 강청완 기자입니다. SBS 2026.08.29 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