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장관 통화…'북핵 용인 우려' 속 "긴밀 공조" 강조 ▲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통화하며 한미 간 긴밀한 소통을 … SBS 2026.08.25 04:28
러, 우크라에 '자율 살상' AI 드론 투입…엔비디아 칩 장착 확인 ▲ 우크라니아 도네츠크주에 설치된 대드론 그물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표적을 선택해 타격하는 인공지능 자율 살상 드론… SBS 2026.08.25 04:13
트럼프 정부 "전문직 비자에 1.4억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 달러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 SBS 2026.08.25 03:24
미, 이란 거래 제3국 겨냥 '2차 제재'…"경제적 왕따 작전" ▲ 대이란 경제 제재 발표하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4일 이란과 특정 물품을 거래하는 다른 국가에 … SBS 2026.08.25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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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여의도 20배 '잿더미'…9만 명 대피령 캘리포니아의 IT 창업회사들이 많이 옮겨가 제2의 실리콘밸리로도 불리는, 네바다주 리노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하루 만에 서울 여의도 면적의 20배가 잿더미로 변했고, 주민 9만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26.08.2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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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적신 배추에 중국 '발칵'…한국 유통됐나 중국의 한 지역에서 신선도를 유지하겠다며 배추를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에 적셔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30만 톤의 중국산 김치와 배추를 수입하고 있는데, 이 배추가 한국에 들어왔는지는 아직 확인중입니다.베이징에서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SBS 2026.08.25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