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고공행진' 환율, 1천300원대로…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이 밤사이 1천380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미국이 선거 전에 금리를 올리지 않을 거라는 전망 때문에 달러가 약세고, 우리 기업들이 수출로 번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서 원화 수요가 느는 영향입니다.이태권 기자입니다. SBS 2026.08.20 06:29
동영상 기사
환율 1천300원대로 '뚝'…11개월 만에 최저 한때 1천500원대를 웃돌며 고공 행진했던 원/달러 환율이 1천390원 대로 내려오며 약 11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진 데다, 반도체 수출 기업들의 원화 환전 수요가 늘어난 영향 등으로 풀이됩니다.이태권 기자입니다. SBS 2026.08.20 00:29
동영상 기사
6,500 무너졌지만…'하닉' 40조 자사주 소각 훈풍? 안전 자산의 대명사로 꼽히던 미국 국채 금리가 치솟으면서 우리 증시가 급락했습니다. 정규장 마감 후 SK하이닉스가 역대 최대인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한다고 발표했는데,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보도에 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8.20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