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용기 바꿔타기' 언론에 안 알려…"클린턴 땐 사전 고지" ▲ 이란의 암살 위협에 귀국길에 전용기 갈아탄 트럼프 미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암살 위협을 우려해 비밀리에 항공기… SBS 2026.08.12 06:07
러시아에 4년반 구금됐던 전직 미 해병대원 석방…트럼프 "결정에 감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러시아에 4년 넘게 억류돼 있던 미국 남성 로버트 길먼이 풀려났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SBS 2026.08.12 06:06
미 "대이란 봉쇄위반 선박에 헬기로 미사일 쏴 무력화" ▲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선박들미국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위반하려던 파나마 선적 선박에 헬리콥터 미사일을 쏴 무력화했습니다.미 중부사… SBS 2026.08.12 05:43
"좀비도시" 망연자실…'실종 3천 명' 폭염 속 사투 ▲ 콜롬비아 지진 구조 현장"조용히!"지진이 강타한 콜롬비아 칼리에서 구조 봉사자들이 주먹을 치켜들고 외쳤습니다.잔해에… SBS 2026.08.12 05:42
우간다 청년들도 결혼비용에 부담…"지참금 소 15마리" ▲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한국 청년들이 결혼식 비용에 큰 부담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우간다에서도 치솟는 결혼식 관련 비용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11일 우간다 인터넷 매체인 나일 포스트에 따르면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늘어난 결혼 지참금과 호화로운 결혼식을 비판하며, 이런 커진 경제적 부담 때문에 많은 우간다 젊은이가 결혼을 포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무세베니 대통령은 최근 고위 관료 딸 결혼식에 참석해 " 바냔콜레 부족 사람들은 신랑이 신부 측에 주는 지참금으로 주민들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며 "왜 소 15마리와 수백만 실링을 요구하는가. SBS 2026.08.12 05:39
동영상 기사
또 '불의 고리'…진원 깊이 110km에도 대참사 이번 지진이 발생한 곳은 전 세계 지진과 화산 활동이 집중되는 이른바 '불의 고리' 지역입니다.특히 대형 지진으로 인접국인 베네수… SBS 2026.08.12 00:39
동영상 기사
'금세기 최악'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사망 175명 21세기 들어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콜롬비아에서 지금까지 17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강진이 덮친 콜롬비아 곳곳에서는 아비규환이 펼쳐졌습니다.박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8.12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