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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클럽서 '에르메스 백' 뿌리던 20대…"그 돈 어디서 났나?" 봤더니 '경악' 미국 LA 나이트클럽에서 수천만 원짜리 에르메스 가방을 주변에 뿌리는 등 돈 자랑을 일삼던 싱가포르 출신 20대 남성이 3000억 원대에 달하는…
빙하 녹아내려 폭포까지…유럽도 '재난 수준' 유럽의 폭염도 기후재난 상황입니다. 곳곳이 40도가 넘는 사상 최고기온을 경신하고 있는데, 빙하가 녹아 폭포가 되고 가뭄까지 겹쳐서 식량난도 우려되고 있습니다.파리에서 권영인 기자입니다. SBS 2026.08.07 00:18
호르무즈 이어 흑해도 불안…러 부총리 "인도양 연결 철도 필요" ▲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선박이 지나고 있다.러시아의 고위 당국자가 해상 무역로의 위험을 이유로 인도양으로 이어지는 … SBS 2026.08.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