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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실패하자 냉동창고에 '자물쇠'…10억 넘는 빚까지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의 피의자가 창고 밖에서 자물쇠로 잠근 정황이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또, 피의자에게 10억 원이 넘는 빚이 있다는 사실도…
쉴 새 없는 에어컨…전국 화재위험 최고 단계로 이런 폭염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이는 도저히 버틸 수가 없죠. 냉방기기 사용이 폭증하면서 실외기 화재나 정전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민준 기자입니다. SBS 2026.08.06 00:43
"논밭에서 혼자 일하지 마세요"…'살인 폭염' 맹위 역대급 폭염에 농촌의 인명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층 농민들이 논밭에서 혼자 일하다 온열 질환으로 쓰러지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홍승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8.06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