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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건 주고 받을 건 받은 미·중…경제는 '실리' 집중 미국은 애플과 테슬라, 엔비디아 같은 주요 기업 CEO들도 방중 대표단에 포함시키며 경제 성과에도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은 앞으로 더 큰 폭의 시장개방을 하겠다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확대 조치를 발표했습니다.보도에 조제행 기자입니다. SBS 2026.05.1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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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흥과 'MAGA' 양립 가능"…"9월 시 주석 부부 초청"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9년 만에 베이징에서 만나 정상회담과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두 정상은 한 목소리로 '공존'을 강조했지만, 치열한 기싸움도 이어갔습니다.베이징에서 권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5.15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