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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도 승리했다더니"…미국 내부서도 '부글'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국민 연설에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쏟아냈습니다. 미국 안에서도 비판이 거셉니다.조제행 기자입니다. SBS 2026.04.0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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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홍해 막을 수도"…걸프 지역은 테러 비상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빠르게 식고 있는 상황, 이번에는 중동 현지 분위기를 짚어보겠습니다.곽상은 특파원, 예멘 후티 반군이 홍… SBS 2026.04.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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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능력 몰라"…입지 좁아진 '협상파' 이란군은 미국이 굴복할 때까지 전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이란 해군과 공군이 전멸했다는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 대해선, 이란 전력을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4.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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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알아서 지켜라"…"등급 나눠 통행료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입하지 않는다며, 필요한 나라들이 직접 가서 해협을 장악하라고 거듭 압박했습니다. 이란은 자신들과의 관계에 따라 나라별 등급을 매겨 호르무즈 통행료를 차등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보도에 박재현 기자입니다. SBS 2026.04.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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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핵무기, 문턱까지"…반출 대신 '초토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완성이 문턱까지 임박했었다며, 이번 전쟁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핵무기로 발전할 수 있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미국으로 빼 오겠다던 목표는 접은 걸로 보입니다.이어서, 김수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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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간 극강의 타격…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 종전과 평화를 기대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꺼내 든 카드는 더 강력한 공격이었습니다. 이란 전쟁 33일 차인 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앞으로 2∼3주 동안 극도로 강한 타격으로, 이란을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겠다며 거세게 압박했습니다.첫 소식, 유덕기 기자입니다. SBS 2026.04.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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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빡] 멀어진 조기 종전…증시 폭락 · 유가 급등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뉴스헌터스>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SBS 2026.04.02 19:38
이스라엘, 프랑스와 방산 거래 중단…양국 관계 악화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으로 껄끄러워진 프랑스와 이스라엘 관계가 중동 전쟁 국면에서 더 경색되고 있습니다.현지시… SBS 2026.04.02 19:30
휴양지 발리서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어쩌다 범죄의 섬 됐나? ▲ 인도네시아 발리 공항한국인 관광객도 휴가철이나 신혼여행 때 많이 찾는 세계적 관광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최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SBS 2026.04.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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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옆에도 핵무기 세력 있잖아!" "대체 뭐야?!" 트럼프 연설 '핵심 메시지'…"총알 피한 이유는.." 기도 들어보니 (트럼프 NO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를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하도록 하겠다면서 파병 요청에 바로 호응하지 않고 있는 한국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 탈퇴 검토까지 거론하는 상황이어서 파병 요청이 곧바로 수용되지 않은 데 대한 불만을 한미동맹에 대한 모종의 '행동'으로 표출할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다만 백악관은 해당 발언이 나온 연설 영상을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백악관이 공개했던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백악관에서 부활절 오찬 행사를 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얘기하다가 "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SBS 2026.04.02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