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육로로 석유 수출 시작…"유조차로 호르무즈 우회" ▲ 호르무즈 해협이라크가 에너지 시장에 막대한 혼란을 초래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피해 시리아를 경유하는 유조차를 이용해 원유 수출을… SBS 2026.04.02 23:29
태국· 필리핀 "이란, 우리 배 호르무즈 안전통과 약속했다" ▲ 호르무즈 해협, 선박중동 전쟁으로 아시아 각국의 석유·가스 공급난이 악화하는 가운데 이란이 태국에 이어 필리핀 선박의 호르무즈 해… SBS 2026.04.02 23:28
이란, 반정부 시위 참가자 또 사형집행 "항소 기각" ▲ 지난 1월 8일 이란 테헤란의 반정부 시위 현장이란 사법당국이 지난 1월 반정부 시위 도중 군사 기밀 시설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된… SBS 2026.04.02 23:26
트럼프 "아내에게 학대" 비아냥에…마크롱 "품위없다" 응수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또다시 조롱하며 이란 전쟁을 지원하지 않는 프랑스에 불만을 드러냈습니다.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1일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오찬 행사에서 마크롱 대통령 부부를 향해 품위 없이 비아냥거렸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에 이란 전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이야기를 하면서 프랑스 사례도 거론했습니다.그는 "나는 아내에게 학대당하는 프랑스의 마크롱에게 전화를 걸었다"며 "그는 턱에 맞은 상처에서 아직 회복 중인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이 말에 좌중에선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학대'를 언급한 것은 지난해 5월 베트남을 방문한 마크롱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리기 전 브리지트 여사로부터 얼굴을 밀치듯 맞은 일 때문입니다.마크롱 대통령은 이 장면에 "아내와 장난을 친 것"이라고 해명했고, 엘리제궁 역시 "두 사람 사이의 친밀한 순간"이라고 설명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연단에서 계속해 자신이 마크롱 대통령에게 "우리가 기록을 세우고, 악당들을 제거하며 탄도 미사일을 격추하고 있지만, 그래도 도움이 필요하다. SBS 2026.04.02 23:16
40여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 호르무즈 해협오늘 한국을 비롯한 세계 40여 개국이 이란이 전쟁 중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방안을 모색하는 외교 장관… SBS 2026.04.02 23:14
호르무즈 봉쇄 여파…"세계 석유 공급, 수요 대비 10% 부족" ▲ 석유 수출중동 전쟁 여파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이 수요 대비 10% 정도 부족해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현지시각 1일 미 일간 뉴욕… SBS 2026.04.02 23:13
이란 현지 매체 "이란, 중동 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 이란 미사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과 미국을 겨냥한 보복 작전의 하나로 중동 내 미국 철강, 알루미늄 공장을 공격했다고 이란 … SBS 2026.04.02 23:11
한일 외교장관 25분 통화…"호르무즈 자유항행 긴밀 소통·협력" ▲ 악수하는 한일 외교장관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오후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전화 통화를 하고 한일 관계 및 중동 정세에 … SBS 2026.04.0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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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콕 집어 "도움 안 돼"…불만 터뜨린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는 우리나라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오찬에선 한국을 콕 집어 "주한미군을 4만 5천 명이나 두고 있는데도 도움이 안 됐다"고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SBS 2026.04.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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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년, 이란은 1달"…'달래기' 나섰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내용, 미국 워싱턴을 연결해 자세히 분석해 보겠습니다.김용태 특파원, 종전 구상을 밝힐 것이란 예상과 달리 오히려 강공을 예고했습니다. SBS 2026.04.02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