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B, 하나은행 꺾고 선두 질주…우승까지 '2승' ▲ 여자농구 KB와 하나은행의 경기 장면여자 프로농구 청주 KB가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선두를 수성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 SBS 2026.02.2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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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선수가 풀 게임 접전 끝에 싱가포르 스매시 8강에 올랐는데요.전광석화 같은 속공이 빛났습니다. SBS 2026.02.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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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귀국…메달 없어도 "잊지 못할 시간" 밀라노 올림픽에서 단 0.98점 차로 메달은 놓쳤지만, 4위에 오르며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둔 차준환 선수가 오늘 귀국했습니다아쉽… SBS 2026.02.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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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밀라노!…투혼으로 일군 '13위' 지구촌 겨울 축제,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17일간 열전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태극전사들의 열정과 투혼으로 금메달 3개 포함 10개의 메달을 따낸… SBS 2026.02.2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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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안타'에 '환상 송구 쇼' WBC 대표팀 주장 이정후 선수는 메이저리그 시범 경기 첫 타석부터 안타를 터뜨렸습니다.미국에서 처음 맡은 우익수 수비에선 환상적인 송구를 선보… SBS 2026.02.2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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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사나이' 노시환, '자축 홈런포' 한화의 간판타자 노시환 선수가 KBO 사상 최장기간인 11년, 최고액인 307억 원에 다년계약을 맺었습니다. 노시환은 태극마크를 달고 친정팀 한… SBS 2026.02.23 21:15
안현민, 한화전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큰 부상 아니어서 다행" ▲ 23일 WBC 야구 대표팀과 한화의 연습경기. 류지현 대표팀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한화 김경문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가장 우려하는 건 부상입니다.이미 김하성, 원태인, 라일리 오브라이언 등을 부상으로 잃은 대표팀은 대회 개막까지 부상자 없이 준비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았습니다.그래서 오늘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대표팀 중심 타자 안현민 선수가 몸에 맞는 공으로 고통스러워하자 대표팀 벤치에서는 비명이 터졌습니다.안현민 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한화 선발 오언 화이트 선수의 투구에 허벅지를 맞았습니다.다행히 뼈나 관절 등 부상 위험이 큰 곳은 아니지만, 류지현 감독은 안현민 선수를 곧바로 빼고 대주자 문현빈 선수로 교체했습니다.통증 때문인지 절뚝거리며 더그아웃으로 돌아간 안현민 선수는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KBO 관계자는 "아이싱으로 치료했고, 추가 검진 계획은 없다"라고 밝혔습니다.류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그 장면을 돌아보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그는 "만약 뼈가 있는 곳에 맞았다면 계속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며 "그래도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하니까 내일 일어나서 한 번 체크만 하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대표팀은 내일 같은 장소에서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치릅니다.류 감독은 "안현민 선수는 KIA전에 나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하루 더 휴식하는 게 좋을지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대표팀 벤치는 만에 하나라도 생길 변수를 줄이고자 꼼꼼하게 살핍니다.오늘 처음으로 3루수 수비를 소화한 김도영 선수는 3이닝만 글러브를 끼고 이후에는 지명타자로 자리를 옮겼습니다.류 감독은 "김도영 선수에게 직접 확인했더니 어떠한 불편감도 없다고 하더라. SBS 2026.02.23 19:12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8강 진출 ▲ WTT 파이널스 홍콩 혼합 복식 경기를 벌이는 임종훈과 신유빈작년 12월 탁구 월드테이블테니스 파이널스 홍콩 2025 우승으로 세… SBS 2026.02.2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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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5년 계약 생각했는데…" 한화 노시환, 사상 초유 '11년 307억' 계약 후기 오늘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 원의 역대 프로야구 최장·최대 규모 계약을 발표한 노시환이 WBC 대표팀 연습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대형 … SBS 2026.02.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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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넘어 사람으로서 극찬…손흥민 향한 산토스 감독의 속마음 MLS 개막전에서 LA FC가 인터 마이애미를 3대 0으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경기 전체를 관통한 건 스타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었지만, 경기 막판 손흥민이 교체되며 보인 아쉬운 표정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SBS 2026.02.23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