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입니다" 과일 든 20대…집에서 살해당했다 ▲ 원주경찰서자신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한 2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강원 원주경찰서는 21일 살인, … SBS 2026.01.22 07:01
물놀이장서 7분간 표류한 초등생…골든타임 놓친 책임자들 처벌 ▲ 춘천지법태권도장에서 단체로 강원 홍천군 한 물놀이장을 찾았다가 물에 빠진 7세 아동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혐… SBS 2026.01.22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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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로 정당성 부여…반대 의지 없었다" 한덕수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1심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내란에 가담했다고 판단한 행위들이 뭔지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이미 비상… SBS 2026.01.2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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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얏트 회동'은 22년 1월…"강선우가 직접 돌려줘" 강선우 의원에게 직접 건넸던 1억 원을 다시 돌려준 건 강 의원 본인이었다고 김경 서울시 의원이 진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보좌관이 받았고 보좌관을 시켜 돌려줬단 강 의원 주장과는 다른 건데요. SBS 2026.01.22 06:33
광양 산불 밤샘 진화에 진화율 90%…드론으로 화선 관측 ▲ 21일 발생한 광양 옥동면 야산 산불전남 광양시의 한 야산에서 난 산불의 진화율이 90%로 올랐습니다.산림청이 열화산 카메라를 탑… SBS 2026.01.2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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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곳곳 산불…국가소방동원령 발령 건조한 날씨에 밤사이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크게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직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최승훈 기자입니다. 사람 몸집… SBS 2026.01.22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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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력자들의 친위 쿠데타…독재·내전 위험성" 재판부는 또 12·3 비상계엄이 대통령과 추종 세력이 일으킨 '위로부터의 내란'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선출된 최고 권력자가 일으킨 내란은 독재로 이어지고 내전까지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아래로부터의 내란'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강조했습니다.안희재 기자입니다. SBS 2026.01.22 06:11
부안 해안가서 여성 변사체 발견…경찰 수사 ▲ 부안해양경찰서전북 부안군의 해안가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40분… SBS 2026.01.22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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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은 내란"…징역 23년 법정구속 한덕수 전 총리가 징역 23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12·3 비상계엄은 헌법 질서를 파괴한 폭동, 그러니까 내란이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온 겁니다.오늘 첫 소식 김지욱 기자입니다. SBS 2026.01.2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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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한덕수 징역 23년.."12·3 계엄은 내란"한덕수 전 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법원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한 첫 판결입니다.2. SBS 2026.01.22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