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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간절해" 눈 못 뗀 차붐…월드컵 트로피의 서울 상륙 현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이 들어올릴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진품이 4년 만에 한국에 방문했습니다.지난 3일 사우디아… SBS 2026.01.16 17:10
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앞두고 동계체전 500m 우승 ▲ 지난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쇼트트랙 최민정이 취재진의 질문… SBS 2026.01.16 16:51
쇼트트랙 최민정, 올림픽 앞두고 동계체전 500m 우승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지난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등이 훈련하고 있다.여… SBS 2026.01.16 16:51
서건창, 친정팀 키움 깜짝 복귀…연봉 1억 2천만 원에 사인 ▲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한 서건창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습니다.프로야구 키움은 오늘 서건… SBS 2026.01.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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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류현진의 특급 과외에 눈빛부터 달라진 원태인·문동주? 1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단 류현진이 WBC 대표팀 투수 조장을 맡으며 후배들의 중심에 섰습니다.사이판 전지훈련에서는 커브와 공 다루는 법 … SBS 2026.01.16 16:10
댈러스 톰프슨, 릴러드 제치고 통산 3점슛 '4위' ▲ 슛 던지는 클레이 톰프슨 미국프로농구 댈러스 매버릭스의 '베테랑 슈터' 클레이 톰프슨이 역대 3점 성공 4위로 올라섰습니다.톰프슨은 오늘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유타 재즈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 출전했습니다.톰프슨은 1쿼터 종료 1분 18초를 남기고 라이언 넴하드의 패스를 받아 왼쪽 코너에서 3점을 던져 골그물을 출렁였습니다.이로써 통산 2,805번째 3점에 성공한 톰프슨은 데이미언 릴러드를 제치고 이 부문 4위로 올라섰습니다.순위 상승을 알고 있었던 톰프슨은 관중석 쪽으로 다가가 두 주먹을 불끈 쥐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톰프슨은 3점 6개를 넣어 통산 3점 개수를 2,809개로 늘렸습니다.이 부문 1위는 그와 한 팀에서 '스플래시 듀오'로 불리며 활약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슛도사' 스테픈 커리로, 4,201개를 기록 중입니다.제임스 하든과 레이 앨런이 차례로 커리의 뒤를 잇습니다.경기 뒤 톰프슨은 "역사에 이름을 남긴다는 건 언제나 멋진 일이다. SBS 2026.01.16 16:05
김성현, PGA 투어 소니오픈 1R 7언더파 공동 3위 ▲ 김성현 선수미국프로골프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김성현 선수가 첫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김성현은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 SBS 2026.01.16 14:40
FIFA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 팬에 공개 ▲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차범근 전 감독, 이영표 해설위원 등과 FIFA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 앞에서 … SBS 2026.01.16 14:40
마줄스 농구 대표팀 신임 감독 "체격 크다고 농구 잘하는 거 아냐" ▲ 니콜라이 마줄스 농구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이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공식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라트비아 출신의 니콜라이스 마줄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취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대표팀을 위해 헌신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그는 한국 대표팀에 부족한 점을 묻는 말에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이려면 사이즈와 피지컬한 부분이 중요한 건 당연하고, 한국이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건 사실"이라고 답했습니다.그러나 이어 체격보다는 선수들의 '자세'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마줄스 감독은 "체격이 작다고 농구를 못하는 것도 아니다"라면서 "선수들이 대표팀을 위해 얼마나 준비가 돼 있는지, 얼마나 책임감 있게 국제무대에서 뛸 수 있는지는 체격은 물론 전술, 전략보다도 중요하다. SBS 2026.01.16 14:14
다저스, 외야수 터커와 4년 2억 4천만 달러 계약…WS 3연패 도전 ▲ 다저스와 계약 앞둔 외야수 카일 터커2024년과 2025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연속 제패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특급 외야수… SBS 2026.01.16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