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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삼형제, 엄마 찬스"…"끝까지 간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재산 신고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 아들이 총 30억 원대의 비상장 주식을 보유한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의힘은 증여세를 제대로 냈는지 해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