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하면 로또 당첨" 2억 4천만 원 받아낸 무속인 실형 확정 오늘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장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15일 확정했습니다. 무속인인 장 씨는 2011년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피해자에게 "로또 복권에 당첨되려면 굿 비용이 필요하다"며 23회에 걸쳐 현금 2억 4천여만 원과 금 40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24.03.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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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 공동 비대위 구성…"15일까지 사직 결정" 전국 19개 의대 교수들이 공동 비대위를 구성하고, 사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서울의대 교수들이 1년 동안 논의한 뒤 증원 규모를 정하자는 중재안을 놓고는 정부와 전공의 반응 모두 싸늘했습니다. SBS 2024.03.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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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전국 19개 의대 교수들이 공동비대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중증과 응급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추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24.03.13 12:09
5살 아이 손 편지에 산타 대신 선물 전한 우체국 집배원 오늘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국민신문고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칭찬 민원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이 모 씨는 "아이가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는데 지난 크리스마스 때 보내지 못했다"며 "뒤늦게라도 보내고 싶다고 해 우표도 붙이지 않고 우체통에 넣었다. SBS 2024.03.13 12:09
'민원 폭탄'에 숨진 공무원…김포시, 누리꾼들 수사의뢰 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다 숨진 공무원과 관련해 김포시가 가해 누리꾼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오전 김포경찰서를 찾아 수사의뢰서를 제출하면서 신원 미상의 누리꾼들을 공무집행방해, 모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24.03.13 11:59
경찰, '전공의 행동지침' 게시 사이트 관계자들 증거은닉 혐의 입건 사직 전 병원 자료를 삭제하라는 이른바 '전공의 행동지침' 글이 게시된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증거은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3.13 11:55
경찰, 전공의 행동지침 뜬 사이트 관계자들 '증거은닉' 수사 사직 전 병원 자료를 삭제하라는 이른바 '전공의 행동지침' 글이 게시된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증거은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3.13 11:51
강남 주거지서 마약…경찰, 20대 여성 3명 검거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집단으로 마약을 투약한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쌍둥이 자매 등 20대 여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1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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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코인으로 15억 번 공무원…"오늘 압구정현대 사러 간다" 최근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최고가 행진을 벌이면서 사상 최초로 1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인증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압구정 현대 오늘 바로 사러 갑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SBS 2024.03.13 11:45
정부 "의대 교수, 사직하면 국민 잃을 것"…공공병원에 948억 지원 정부는 전공의, 의대생들에 이어 집단행동 움직임을 보이는 의대 교수들에게 현장을 지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오늘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24.03.13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