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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사면 본격 시작…막혔던 카드 · 대출 풀린다 대출금을 제 때 갚지 못했던 서민과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어제부터 연체 기록을 삭제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2천만 원 이하 소액 연체자의 경우, 오는 5월까지 빚을 전부 갚으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연체 기록이 지워집니다. SBS 2024.03.1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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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사면 시작…막혔던 카드 · 대출 풀린다 2천만 원 이하 연체자가 앞으로 두 달 안에 빚을 다 갚으면, 정부가 연체 기록을 없애주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신용카드를 다시 발급받을 수 있고 은행 대출도 가능해집니다. SBS 2024.03.13 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