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의료진 9명 영입, 계획된 일…전공의 사태로 확대" 오늘 제주대병원에 따르면 신규 의료진은 외과 전호경·장성윤·최준영 교수, 안과 김성미 교수, 정형외과 안동기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강표 교수,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조대홍 교수, 피부과 송은섭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송승은 교수 등 9명입니다. SBS 2024.03.06 10:42
'전화홍보방 불법 운영 의혹' 광주 북갑 정준호 사무실 압수수색 경선 과정에서 전화 홍보를 부정한 방법으로 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갑 정준호 예비후보 측을 상대로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24.03.06 10:40
의협 비대위 홍보위원장 경찰 출석…"숨길 것 없다, 혐의 안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정부가 고발한 의협 전·현직 간부 5명 가운데 처음으로 오늘 주 위원장을 마포구에 있는 청사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고발당한 5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처하고 6∼7일 경찰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SBS 2024.03.06 10:29
'고온다습' 제주 겨울…감귤 새순 · 꽃 피는 시기 앞당겨질 듯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해안 지역 감귤의 새순이 돋아나는 시기를 예측한 결과, 제주시는 28∼29일, 서귀포시는 26∼27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4.03.06 10:23
오세훈 "외국인 돌봄 비용 낮춰라…무쇠 지팡이 쓸모없어" 그러면서 외국인 돌봄 인력에 현행대로 최저임금이 적용되면 돌봄 지원이 필요한 대부분의 중·저소득층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24.03.06 10:23
"상태 좀 볼게요"…중고거래 중 롤렉스 들고 튄 20대 구속 중고물품 거래 과정에서 상태를 확인하는 척하면서 명품 시계를 낚아채 달아난 20대 남성과 공범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 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고등학교 선후배 B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4.03.06 10:21
미국서 '온실가스 밀수' 혐의 첫 기소…에어컨 냉매 등 반입 규제 미국에서 온실가스 함유 물질의 수입을 규제하는 법이 제정된 이래 처음으로 이 법을 위반해 기소되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5일 미 법무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남부지방검찰청은 전날 샌디에이고에 사는 남성 마이클 하트를 온실가스 밀수 혐의로 체포한 뒤 기소했습니다. SBS 2024.03.06 10:21
광양산단서 화학물질 유출…작업자 700여 명 대피 오늘 오전 8시 13분쯤 전남 광양 국가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장에서 화학물질인 수산화리튬이 유출됐다는 신고가 119 등에 접수됐습니다. SBS 2024.03.06 10:18
민원 시달리다 온라인서 신상 공개된 공무원…숨진 채 발견 오늘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0분쯤 인천시 서구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김포시 9급 공무원인 3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24.03.06 10:16
김포 감정동 개발 비리 연루 의혹…전 김포시장 "법적 대응" 정하영 전 김포시장은 오늘에서 "부정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하지만 사실을 왜곡하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응분의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며 "이제부터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명예를 훼손하는 불순한 의도에 법적으로 조치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SBS 2024.03.06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