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부족, 다른 병원으로"…심근경색 환자 긴급 이송 도운 경찰 심근경색이 왔으나 병원 이동에 어려움을 겪던 시민이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위급한 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 자양1파출소 소속 최용석 경감과 표홍열 경사, 이강 순경은 지난 26일 오후 4시 55분쯤, 순찰 도중 "어머니의 심근경색 통증으로 급히 병원에 가야 하는데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는 도움 요청을 받았습니다. SBS 2024.02.29 10:28
"광명역 11시 폭파"…협박 글 쓴 20대, 국제공조 수사로 구속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협박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쯤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광명역 11시 폭파 예정"이라는 내용의 글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24.02.29 10:21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전쟁 국가보다 더 낮다…'48조 예산' 무색한 결과 합계출산율 0.7명이 유지된다는 가정 아래, 2040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10명, 신규 병력 자원은 10만 명대로 줄어들 것으로 추산됩니다. SBS 2024.02.29 10:20
갑자기 사라진 80대 노인…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한 80대 여성이 길을 건너다 25t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 씨가 25t 덤프트럭에 치였습니다. SBS 2024.02.29 10:20
동영상 기사
서울대병원장, 전공의들에 "환자 곁으로 돌아와 달라" 호소 서울대학교병원장이 소속 전공의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복귀하라고 호소했습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과 송정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 이재협 보라매병원장은 어제 소속 전공의 전원에게, 진심은 충분히 전달됐으니, 환자 곁으로 돌아와 달라고 당부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SBS 2024.02.29 10:08
동영상 기사
정부 "거점 국립대 교수 확충·광역응급의료상황실 조기 개소" 정부가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마지막 복귀 시점으로 통보한 날짜가 바로 오늘입니다. 정부는 어제부터 업무개시명령을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24.02.29 10:06
퇴출된 이장, 차 몰고 다니며 상가 유리창에 쇠구슬 발사 주민들의 반발로 이장직에서 퇴출당하자 앙심을 품고 주민들이 운영하는 상가 유리창을 새총으로 파손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오늘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진천군 덕산읍 전 이장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9 10:03
불타는 승용차 근처서 부탄가스…사라진 운전자 사우나서 체포 인천 서부경찰서는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A 씨를 체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 도로에서 차량에 부탄가스를 싣고 이동하다가 불이 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SBS 2024.02.29 09:45
더 세진 '의대 열풍'…의대 5명 추가 모집에 3천여 명 몰렸다 불과 5명을 뽑는 2024학년도 대입 의과대학 추가 모집에 3천여 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대 '막차'를 타겠다는 수요가 더욱 몰리면서 경쟁률이 작년보다 크게 뛰었습니다. SBS 2024.02.29 09:40
동영상 기사
[D리포트] 무기 만들 수 있는 '초정밀 기계' 러시아에 수출 세관 직원들이 기계가 쌓여 있는 창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총기나 폭탄, 미사일 같은 대량살상무기도 만들 수 있는 초정밀 공작기계가 쌓여 있습니다. SBS 2024.02.29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