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기밀 알려주고 뇌물 받은 현직 경찰 간부 사건 관계자들에게 수사 기밀을 제공한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현직 경찰 간부가 구속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감찰조사계는 뇌물 수수 및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하남경찰서 소속 50대 A 경감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4.02.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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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픽] "대학병원 수술 거부에 아기 유산"…정부 조사 나섰다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의료대란이 불거진 가운데 임신부 한 명이 병원에서 수술을 거부당해 아기를 유산했다는 피해를 신고해 정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SBS 2024.02.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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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모든 것을 잃었어요" 서울의 5배 태운 텍사스 산불…소들이 전속력으로 질주하고 검은 연기가 벽을 쌓았다 미국 텍사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사흘째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텍사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팬핸들 지역의 각기 떨어진 4곳에서 산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4.02.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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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 앞두고 전공의 294명 복귀…복지부 대화 제안 정부가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마지막 복귀 시점으로 통보한 날짜가 바로 오늘입니다. 오늘까지 복귀하면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했는데요. 전공의들의 이탈률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4.02.29 14:14
'강남 스쿨존 사망사고' 유족 "고작 5년형, 진정 정의인가" '강남 스쿨존 사망사고' 가해자가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을 확정받자 피해자 유족은 "대낮에 음주 운전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학교 후문 바로 앞에서 하늘나라로 보낸 자가 고작 5년 형량을 받는 게 진정 정의냐"고 반발했습니다. SBS 2024.02.29 14:07
검찰, '민주당 돈 봉투' 윤관석 · 임종성 · 허종식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허 의원과 임 전 의원을 각각 정당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미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무소속 윤관석 의원도 이들에게 돈 봉투를 나눠준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24.02.29 13:53
군산서 시내버스가 표지판 기둥 충돌…승객 1명 심정지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전북 군산시 서수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가 도로변에 세워진 교통표지판 기둥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승객 1명도 다쳐 치료받고 있습니다. SBS 2024.02.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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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노동자 휴게시설 392곳 개선 지원한다 아파트 노동자 휴게시설은 열악한 곳에 설치된 경우가 많은데요. 경기도가 지하 휴게실을 지상으로 옮기는 등의 시설개선을 지원합니다. 한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4.02.29 13:45
검찰, '민주당 돈 봉투' 윤관석 · 임종성 · 허종식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오늘 허 의원과 임 전 의원을 각각 정당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미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무소속 윤관석 의원도 이들에게 돈봉투를 나눠준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24.02.29 13:35
검찰, '민주당 돈 봉투' 윤관석 · 임종성 · 허종식 불구속 기소 ▲ 윤관석 의원 검찰이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돈 봉투 살포 의혹과 관련해 윤관석 무소속 의원과 임종성 전 의원, 허종식 민주당 의원을… SBS 2024.02.29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