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pick] 노트북 1대로 자동차 100대 훔친 해커 일당 '덜미' 미국에서 노트북 한 대를 이용해 100대가 넘는 차량을 훔쳐 달아난 해커 일당이 검거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7일, 미국의소리 방송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일어난 이 '통 큰' 절도 사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8.08 18:16
CAS, 러 선수 7명 출전 추가허용…278명으로 늘어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가 7명 늘어 278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스포츠중재재판소, CAS가 조직적 도핑을 이유로 종목별 국제경기단체에 의해 출전을 거부당하자 경기단체의 결정에 불복, CAS에 제소한 선수중 7명의 출전을 허용키로 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8.08 17:27
터키 남부서 '테러 준비' IS 용의자 무더기 검거 터키 남부 아다나주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조직원으로 의심되는35명이 붙잡혔다고 7일 터키 매체 도안뉴스통신사가 보도했다. 연합 2016.08.08 17:16
파키스탄 남서부 병원서 폭탄 테러…최소 42명 사망 파키스탄 남서부 발로치스탄 주 퀘타의 한 정부 운영 병원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4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발로치스탄 주 변호사협회 회장 빌랄 안와르 카시가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지면서 많은 변호사가 조문차 이 병원에 온 가운데 응급실 입구에서 폭탄이 터졌습니다. SBS 2016.08.08 17:14
美 세계 최고 높이 워터 슬라이드 타던 10세 소년 숨져 AP통신과 ABC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 시티의 슐리터반 워터파크에서 10살 케일럽 토머스 슈워브가 워터 슬라이드 '페어뤽트'를 타다가 사망했습니다. SBS 2016.08.08 16:57
러시아, 리우 패럴림픽 출전 금지에 소송 계획 등 반발 러시아가 자국 선수들의 다음 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패럴림픽 출전을 전면 금지한 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전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6.08.08 16:49
방글라 정부, 삼성 TV·담배 밀수 적발된 北외교관 추방 방글라데시 정부가 최근 삼성전자 TV·에어컨과 담배 수만 갑을 밀수하다 현지 세관에 적발된 북한 외교관에 대해 추방령을 내렸습니다. 현지 일간 데일리스타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외교부는 수도 다카 주재 북한대사관의 한선익 1등서기관에게 밀수 책임을 물어 오늘까지 출국하라고 어제 오후 통보했습니다. SBS 2016.08.08 16:42
中 유커 해외여행 증가세 위축…위안화 약세·유럽 테러 여파 중국 위안화 약세와 유럽 테러 여파로 유커의 해외여행 증가세가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중국 국가여유국에 따르면 상반기 해외여행객 수는 5천900만 명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4.3%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연합 2016.08.08 16:30
북중 교역액 다시 증가세 반전…中 대북제재 약발 다했나 중국과 북한의 교역액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배치에 대한 반발과 함께 중국의 대북제재 '약발'이 다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8.08 16:21
中 한국 연예인 출연 제한 괴소문…"확대 해석할 필요 없어" 사드 문제로 인한 중국 내 반감 확산으로 한국 연예인들의 중국 방송 출연이 이전보다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확대하여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는 게 중국 소식통들의 전언이다. 연합 2016.08.08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