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남동부 폭탄 공격…군인·민간인 4명 사망 터키 남동부에서 쿠르드계 분리주의자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탄공격이 이어져 4명이 숨지고 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터키 당국은 쿠르드노동자당이 제비즐리크에서 차량에 설치한 폭탄을 터트려 터키군인 2명과 민간인 여성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10 01:58
영국 헐시티, 3천명 집단 누드 작품 촬영 '찰칵' 영국 중부의 한 도시에서 3천명 이상이 참여한 집단 누드 작품들이 촬영됐다. 인구 25만명의 헐가 내년 '문화의 도시 헐' 캠페인을 앞두고 9일 '헐의 바다'라는 제목 아래 벌인 행사에서 모두 3천200명이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투닉의 카메라 앞에 섰다. 연합 2016.07.10 01:25
'댈러스 습격' 여파 미 공화당 전당대회 치안 '초비상' 불과 9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의 치안이 '초비상'이다. 인종차별 발언으로 미 역사상 가장 논쟁적인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를 대선후보로 지명해야 하는 상황과 그의 후보지명을 저지하려는 노골적인 반란 움직임, 전당대회 구역 내 '총기 소지' 허용. 연합 2016.07.1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