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 성범죄 사건 연루 피고 2명 첫 단죄 독일 쾰른에서 2016년 새해 맞이 행사 중 벌어진 성범죄 사건으로 기소된 피고 중 2명이 성폭력 혐의가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6개월여만에 "성폭력"과 관련된 혐의로 단죄된 첫 케이스다. 연합 2016.07.08 02:51
쿠바 방문 미국인 관광객, 올해 상반기에 84% 증가 올해 상반기에 쿠바를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이 전년 동기에 견줘 84% 증가했다고 쿠바 관영 통신 프렌사 라티나가 7일 보도했다. 마누엘 마레로 관광부 장관은 상반기에 쿠바를 방문한 관광객 통계를 공산당에 보고했다. 연합 2016.07.0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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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김정은, 인권유린 주범…제재 이제 시작일 뿐" 미국이 북한의 김정은을 인권유린의 주범으로 지목해서 제재명단에 올렸습니다. 북한의 최고지도자를 제재명단에 올린 건 사상 처음인데, 미국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북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SBS 2016.07.0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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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한반도 긴장 완화, 대화 재개 위해 공헌할 것"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지금 중국을 방문하고 있는데, 반 총장은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 공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북한 방문의 의지를 강력하게 내비친겁니다. SBS 2016.07.0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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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 중국, 목숨 건 사투…이재민 3천만 명 태풍으로 비상이 걸린 중국은 이미 1주일 넘게 계속된 기록적인 폭우로 엄청난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이재민이 무려 3천만 명에 육박하는데, 곳곳에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7.08 02:37
北 외무성 "최고존엄 제재는 선전포고" 미국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인권 유린 혐의로 제재대상에 포함시킨 데 대해, 북한이 선전포고라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북한은 외무성 성명을 통해 "북한의 최고존엄을 문제삼은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대죄악"이며, 북한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7.08 01:14
'폭염 강타' 일본, 39도 육박…3명 숨져 일본에서 수도 도쿄를 포함한 동일본 지역에 폭염이 강타해 3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어제 일본 야마나시현 가쓰누마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8.8도까지 올라갔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7.08 01:05
영국, 26년 만에 '여성 총리'…메이·레드섬 결선 진출 영국이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 만에 여성 총리를 맞게 됐습니다. 데이비드 캐머런의 후임 총리가 될 영국 집권 보수당 대표 경선에서 테리사 메이 내무장관과 앤드리아 레드섬 에너지차관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SBS 2016.07.08 01:04
미 FBI 국장 청문회 출석…"힐러리 이메일 취급시 위법 없었다"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해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이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7.08 01:03
독일 의회 '폴크스바겐 디젤게이트' 조사위 가동 독일 연방의회가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의혹 사건인 '디젤게이트' 조사위원회를 가동한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야당인 녹색당과 좌파당이 주도한 이번 조사위는 여름 휴가 기간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내년 가을 총선 전까지 임무를 마칠 계획입니다. SBS 2016.07.08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