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롤링 선더' 연설…"중국·멕시코가 아닌 대통령에 분노" 사실상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중국이나 일본, 멕시코에 화내는 게 아니라 대통령에게 화내는 것"이라며 그동안 선거유세에서 했던 다른 나라들에 대한 '막말'을 주워담으려 시도했다. 연합 2016.05.30 05:14
브라질 상파울루서 동성애자 축제…동성애 증오 금지 촉구 브라질 상파울루 시에서 29일 세계 최대 규모의 동성애자 축제 '파라다 게이'가 열렸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파라다 게이'는 오전 10시께 상파울루 시내 중심가인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시작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연합 2016.05.30 02:47
"트럼프는 또 다른 히틀러"…미국에 등장한 '파시즘 논란'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파시즘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트럼프가 내건 공약들이 1930년대 유럽을 휘감았던 파시즘을 떠올리게 한다면서 그를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 또는 이탈리아의 베니토 무솔리니와 빗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소개했다. 연합 2016.05.30 02:45
"클린턴 선거전략 약효 없어"…미국 민주당 내에서 우려 고조 미국 대선 민주당 유력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선거전략에 대한 우려가 당 내부에서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이미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는 뉴욕타임스는 클린턴 캠프가 과거의 전략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공화당의 '사실상'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6.05.30 01:48
日언론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역사적…핵 없는 세상 멀다" 일본 언론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피폭지인 히로시마를 방문한 것이 역사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핵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6.05.30 01:47
브라질 "지카 때문에 리우올림픽 연기·개최지 변경 필요없어" 브라질 당국이 지카 바이러스 확산 때문에 리우 올림픽을 연기하거나 개최지를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리우 올림픽 연기·개최지 변경 압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하고 부처별로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브라질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30 00:54
15억 달러 우간다 정유공장 참여추진…아프리카에 첫 새마을연수원 우간다의 정유공장 프로젝트와 도로, 전력 등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가 추진됩니다. 정유공장 프로젝트는 모두 25억 달러 규모로 우리 기업은 이 중 15억 달러 규모의 사업에 대해 우간다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30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