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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격렬 시위에 날벼락까지…몸살 앓는 프랑스 한편 프랑스는 국내적으로도 골치 아픈 일이 많습니다. 주말에는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내리쳐 수십 명이 다치는가 하면 벌써 석 달 가까이 노동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큰 지장을 받고 있는데요, 먹고 사는 문제가 걸려 있다 보니 시위 양상이 점차 과격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5.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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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이집트 여객기 추락, 서로 다른 해석 '동상이몽' 파리를 떠나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항공 여객기가 착륙을 30분 앞두고 지중해 상에 추락한 지 이제 열흘이 지났습니다. 블랙박스를 중심으로 다섯 개 나라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도 사고 원인을 밝힐 결정적인 단서는 나오지 않은 채 다양한 설만 분분하게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집트와 프랑스는 서로 책임과 여파를 고려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의 해석만 내놓고 있어서 뉴스를 따라가는 기자조차 어떤 게 사실이고 어떤 게 추론인지 헷갈리게 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30 08:41
중국 애완동물 '8천550만마리'…남북한 인구보다 많아 13억 중국인들이 키우는 개와 고양이 등 애완동물은 몇 마리일까. 정답은 8천550만 마리로 남북한 인구수를 합친 것보다 훨씬 많다.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경제에 이어 애완동물 분야까지 미국에 이어 세계 'G2'로 중국이 떠오르고 있다. 연합 2016.05.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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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뒤집어쓴 정치인…난민 갈등에 '테러' 연설을 듣고 있는 한 여성 정치인, 이 여성에서 누군가 달려나오더니 뭔가를 던지고는 사라집니다. 이 여성 정치인은 얼굴 전체에 초콜릿 케이크를 뒤집어쓰고 말았는데요, 주변의 동료들이 달려나와 옷으로 얼굴을 가려주며 사태를 수습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3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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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산 속 '눈빛 번뜩'…카메라에 포착된 눈표범 지금 보고 계시는 이 표범이 멸종 위기종인 눈표범입니다. 험한 산에만 서식하고 있어서 좀처럼 모습을 확인하기 어려운데요, 중국의 한 연구팀이 몰래 설치해둔 적외선 카메라 덕분에 다양한 모습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SBS 2016.05.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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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m 운반하는데 1시간…세계 최장 '드래곤 보트' 웃통을 벗은 건장한 성인 남성들이 뭔가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뭘 하고 있는걸까요? 자세히 보니 나무로 만든 보트인데요, 길이가 무려 77.8미터, 세계에서 가장 긴 드래곤 보트입니다. SBS 2016.05.30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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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기어오르며…목숨 걸고 학교 가는 아이들 등굣길이 너무 위험해서 학생들이 죽을 수도 있다면 부모들이 맘 편히 학교를 보낼 수 있을까요? 중국의 한 시골 마을에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SBS 2016.05.3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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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의 무덤' 지중해…"1주일새 7백 명 익사" 유엔 난민기구가 지난주에만 지중해에서 아프리카 난민 7백 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추정했습니다. 이렇게 계속되는 난파 사고에도 목숨을 건 탈출 행렬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6.05.30 07:24
심상찮은 美자유당…게리 존슨 대선후보로 선출 미국 정치의 양대 산맥인 민주·공화당 사이에서 제3정당으로 자리잡고 있는 미국 자유당이 29일 게리 존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를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했다. 연합 2016.05.3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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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의 무덤' 지중해…일주일 사이 700명 익사 지중해가 다시 난민들의 무덤이 되고 있습니다. 북아프리카에서 이탈리아에 가려는 난민이 급증하면서 지난 일주일 동안 7백 명이 지중해에 빠져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5.30 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