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야권 지도자 넴초프 살해 배후 여전히 오리무중 러시아의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 피살 사건 수사가 사건 발생 15개월이 지나도록 종결되지 않고 있다. 현지 수사당국은 넴초프를 살해한 당사자와 관련자로 러시아 남부 캅카스 지역 출신 청년 5명을 붙잡아 기소했으나 살해를 기획하고 지시한 배후 인물로 지목한 체첸 자치공화국 내무군 '세베르' 부대 장교 루슬란 무후디노프는 아직 검거하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6.05.29 23:07
유엔 "연간 430만 명, 요리로 인한 실내공기오염 때문에 사망" 전 세계에서 매년 430만 명이 음식 조리에 따른 실내 공기 오염 때문에 숨진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UNEP, 유엔환경계획은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유엔환경계획총회 보고서를 통해 "어떤 국가에서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것이 건강을 위협한다"며 "고체 연료로 음식 조리를 하면서 발생한 실내 공기 오염 때문에 430만 명이 숨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2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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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곳곳 '진짜 날벼락'…1명 사망·40명 부상 유럽에서는 곳곳에서 날벼락이 치면서 1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야외활동을 하던 어린이들 피해가 컸습니다. 김정기 기자입니다. 벼락이 내리친 프랑스 파리의 몽소공원입니다. SBS 2016.05.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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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180원'으로 창업 가능…中 창업 요람 현장 중국이 1위안, 우리돈 180원만 있어도 창업이 가능한 '창업의 요람'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그 뿌리는 창업 준비생들로 넘쳐나는 '처쿠 카페'들인데, 베이징 임상범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SBS 2016.05.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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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로 뭉갠 오토바이들…폭주족에 강력 경고 미국 뉴욕에선 경찰이 폭주족들로부터 압수한 오토바이를 불도저로 깔아뭉갰습니다. 폭주족 횡포가 얼마나 심했으면 그렇게 했을까요? 뉴욕에서 최대식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6.05.29 20:39
이란서 혼성 졸업파티하던 대학생들에 99대 태형 이란 남녀 대학생 30여명이 졸업파티를 하다 체포, 기소돼 매를 때리는 형벌인 태형 99대형이 선고됐다고 이란 사법부가 운영하는 미잔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29 20:00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에 웃는 아베…지지율 급상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원폭 71년 만에 피폭지인 히로시마를 처음 방문한 직후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5.29 17:47
트럼프 "오바마, 히로시마서 왜 진주만 얘기 안 꺼냈나"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일본 히로시마 방문 당시 진주만공격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5.29 17:47
日, '독도는 일본땅' 주장 사료관 개관…축하행사에 차관급 참석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일본 측의 주장을 홍보하는 사료관이 다음 달 1일 일본 시마네현에서 문을 엽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독도에 관해 조사 연구하는 거점인 '구미다케시마 역사관'의 개관을 앞두고 오늘 축하 행사가 열렸습니다. SBS 2016.05.29 17:46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에 웃는 아베…지지율 급상승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원폭 71년 만에 피폭지인 히로시마를 처음 방문한 직후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의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5.29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