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직접 타보고 고르세요'…어른용 '거대 유모차' 등장 고된 출근길에 때로는 다 큰 어른이지만, 유모차 속 아기처럼 누가 좀 편하게 이동시켜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 이런 엉뚱한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SBS 2016.05.23 16:40
"트럼프 지지율 상승세, 공화당 표심 결집이 주효"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것은 그동안 분열됐던 공화당 유권자들의 표심이 결집하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6.05.23 16:18
오키나와 지사 "美군무원 만행 오바마에 직접 말하고 싶다" 미군 군무원이 20살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사건에 대한 오키나와인들의 분노가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오나가 다케시 오키나와현 지사는 오늘 오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오는 25∼27일 일본을 방문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말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23 16:05
'92공식 회피' 타이완 차이잉원, 中 반발에 대책 마련 분주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이 최근 취임사에서 92공식을 언급하지 않은데 대해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자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시보에 따르면 차이 총통은 취임식 당일인 지난 20일 저녁 국빈만찬 참석 전에 특별히 시간을 배정해 우자오셰 신임 국가안보회의 비서장 등과 만나 해당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SBS 2016.05.23 15:55
'1시간에 1만 원'…거북이 산책시키는 아르바이트 '눈길' 색다른 아르바이트 구인 광고가 뉴요커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바쁜 주인을 대신해 16살 거북이 헨리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는 아르바이트입니다. SBS 2016.05.23 15:55
'부자 3대 못 간다'는 피렌체에선 틀린 얘기…25대 지속 '부자 3대를 못 간다'는 옛말이 있지만 이탈리아 피렌체 부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소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재 피렌체 지역 고소득층 상당수가 600년간, 약 25세대에 걸쳐 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5.23 15:46
그리스 의회, 증세 등 추가 긴축법안 통과…채무위기 넘길까 그리스 의회가 추가 긴축방안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오는 7월 채무위기를 무사히 넘을 길이 열렸습니다. 그리스 의회는 부가가치세 인상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53표, 반대 145표로 아슬아슬하게 가결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23 15:31
탈레반, 최고지도자 후계 논의 착수…아프간 평화정착 '요원' 탈레반 최고 지도자인 물라 아크타르 만수르가 최근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탈레반이 후계자 선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미국 NBC뉴스 등에 따르면 탈레반은 어제 최고위원회를 열어 차기 최고지도자 선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5.23 15:30
브라질, 이번엔 원전 비리?…제1당 유력 인사들 연루설 브라질의 앙그라-3호 원전 건설 사업을 둘러싸고 비리의혹이 제기되면서 정치권이 긴장하고 있다. 특히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의 유력 인사들이 연루된 것으로 전해져 사법 당국의 수사가 진행되면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SBS 2016.05.23 15:30
일본, 북한의 남북군사회담 제의에 "비핵화 의사표명·행동이 먼저"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북한의 남북 군사회담 제안와 관련해 "북한이 먼저 비핵화에 대한 진지한 의사표명과 구체적인 행동이 있어야 … SBS 2016.05.23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