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추락 이집트여객기 이틀째 수색…사고원인 미궁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로 향하다 지중해에서 추락한 이집트 여객기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체와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가운데 추락 원인도 미궁에 빠지면서 의문점이 증폭하고 있습니다. SBS 2016.05.20 16:34
오바마 방문 앞 미군 日여성 살해 파문 확산…'미군기지철수' 시위 일본 남부 오키나와현에서 발생한 주일미군 군무원에 의한 일본인 여성 살해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다. 주일미군 기지의 74%가 몰려있는 오키나와현 주민들은 20일 미군기지 앞으로 몰려가 '기지 철수'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분노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연합 2016.05.20 16:32
미국, 원거리서 이동표적 파괴하는 소형 정밀폭탄 개발 이 폭탄은 원거리에서 이동하는 소형 표적 파괴도 가능하다.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60㎞ 이상인 원거리에서 픽업트럭에 분승해 빠르게 이동 중인 테러범들을 타격할 수 있는 최신형 항공기 발사 소형 정밀폭탄이 미군에 실전 배치됩니다. SBS 2016.05.20 16:29
샌프란시스코 경찰서장, 잇단 인종차별 논란에 퇴진 미국 샌프란시스코 경찰서장이 잇단 인종차별 논란 끝에 19일와 AP 등 외신이 20일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지난해부터 경찰이 쏜 총에 흑인 등 유색인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이어지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연합 2016.05.20 16:08
초속 48m 강풍 속에서도 끄떡없다…이 사람의 직업은? 스키점프가 아닙니다. 인간 새도 아닙니다. 업무 수행 중입니다. 완연한 봄인 5월, 한국에서는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5.20 16:05
'국경없는 잊힐 권리' 명령에 구글 반발…프랑스 최고법원 소송 유럽연합 시민의 '잊힐 권리'를 전 세계 구글에서 모두 적용하라는 프랑스 당국의 결정에 구글이 반발, 최고 행정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6.05.20 15:40
미국 하원, 국방예산법에 '한반도 비핵화 지지' 외교정책 명시 미국 하원이 한반도의 비핵화를 지지하는 것이 미국의 외교정책임을 국방예산법에 명시했습니다. 미국 하원 등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담아 테드 루 의원이 발의한 국방예산법 수정안이 오늘 하원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BS 2016.05.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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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사고로 양쪽 팔이 부러진 여성…경찰은 '교통 위반 딱지' 뿐? 지난 12일, 여느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출근 길에 올랐던 26세의 여성 야하이라 카스트로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교차로에서 신호를 잘 지키며 운전을 하던 중에 빨간 불을 무시하고 질주하던 경찰차에 부딪혀서 차량이 대파되고 그녀의 양쪽 팔이 부러진 겁니다. SBS 2016.05.20 15:26
[생생지구촌] '반려견과 함께 헬리콥터를?'…신나는 모험기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이젠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는 반려견들, 이 주인과 강아지의 모험기를 보면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주인이 시키… SBS 2016.05.20 15:19
화성에서 34억년 전 '거대 쓰나미' 발생 흔적 발견 NHK와 뉴욕 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독일, 스페인 국제연구팀은 화성에 바다가 있던 약 34억 년 전에 발생한 거대한 쓰나미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6.05.20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