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관지들 "문혁 청산작업은 끝났다…제2의 문혁 용납 못 해" 중국당국 입장을 대변하는 기관지들이 문화대혁명 발발 50주년이 하루 지난 17일 문혁 관련 평론을 게재하고 '문혁 청산작업은 1980년 대에 이미 완료됐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6.05.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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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로마 지하철 공사장서 2천년 전 軍 막사 발견 최근 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약 2천 년 전의 군대 막사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 공사가 진행되어야 할 현장이 유적 발굴 현장으로 변했습니다. SBS 2016.05.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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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서 광란의 불도저 질주…말다툼이 만든 참사 지금부터 보실 화면은 중국에서 한 불도저가 삼십 분 넘게 광란의 질주를 벌이는 장면입니다. 운전자는 결국 경찰 총에 맞아 숨졌는데, 알고 보니 말다툼 끝에 벌어진 보복 운전이 빚은 참사였습니다. SBS 2016.05.17 10:01
세계 첫 'AI 로봇 변호사' 미국 대형로펌서 일한다 미국의 대형 법무법인 베이커앤호스테틀러가 '인공지능 로봇 변호사'를 채용했다. 16일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인 로스 인텔리전스가 제작한 로봇 변호사 '로스'는 '인간' 변호사 50명과 함께 파산 관련 업무를 맡는다. 연합 2016.05.17 09:50
메릴린 먼로 핸드백·손목시계, 탄생 90년 맞아 경매에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미공개 유품들이 경매에 나옵니다. 뉴욕타임스는 먼로의 미공개 유품이 이달 말부터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등지에서 순회 전시회를 갖고 11월 미 로스앤젤레스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7 09:34
日연쇄 지진 여파로 초중학생 2천여 명 심리상담 필요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지진이 아이들의 마음에도 많은 상처를 남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구마모토시 교육위원회는 연쇄 지진이 아동 심리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립 초·중학교 137개교 재학생 6만1천3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상담이 필요한 학생이 2천143명에 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6.05.17 09:23
'번역의 힘'…한국어 독학 20대 英여성, 한강 맨부커상 견인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인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은 영국인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와 나란히 시상대에 섰습니다. 스미스는 수상작 '채식주의자'를 번역한 번역가로, 권위 있는 문학상의 영예와 상금 5만 파운드를 나눠 갖게 됩니다. SBS 2016.05.17 09:04
페루 대선후보 후지모리 측근 돈세탁 의혹…"미 마약당국 조사중" 지난달 치러진 페루 대선에서 1위를 차지한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권력당 후보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결선투표를 앞두고 '돈세탁'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연합 2016.05.17 07:59
한강,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쾌거 소설가 한강이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맨부커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맨부커상선정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16일 밤 영국 런던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에서 열린 공식 만찬 겸 시상식에서 한강의 소설 '채식주의자'를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작으로 발표했습니다. SBS 2016.05.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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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로 올라온 돌고래…안타까운 '떼죽음' 해안가에 돌고래들이 갈 곳을 잃은 것처럼 둥둥 떠 있습니다. 사람들이 구조를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돌고래들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데요, 지난 14일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해변의 모습입니다. SBS 2016.05.17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