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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안치소도 마비"…'경제 비상사태' 선포 남미 콜롬비아를 강타한 지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시신 안치소마저 마비됐고, 살아남은 주민들 역시 막막한 상황에 놓였는데요.
[슬라이드 포토] 카라카스 거리 메운 反 마두로 시위대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5.16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