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시진핑이 생활했던 토굴…4년간의 흔적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6.05.12 10:11
마실 물 구하러 하루 8시간 걷는 에티오피아 사람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약 170㎞ 떨어진 남부국가민족주 구라게존의 수원지. 세 아이의 엄마 파티마 수렐은 물을 뜨기 위해 1갤런짜리 물통 두 개를 들고,등에는 두 살배기 아들을 업고, 2시간을 걸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6.05.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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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바그다드 연쇄 폭탄테러 94명 사망…"IS, 우리 소행"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하루에만 3건의 차량 폭탄테러가 일어나 1백 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5.12 09:54
일본, 3월 경상흑자 32조 원…9년 만에 최대 일본의 3월 경상수지가 2조9천800억엔의 흑자를 냈다고 일본 재무성이 12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3월 이후 9년 만에 최대다. 일본은 에너지 수입 가격 하락에 힘입어 21개월 연속 경상흑자를 이어갔다. 연합 2016.05.12 09:34
日 구마모토 지진보험금 최대 3조 원 달할 듯 일본 구마모토강진으로 주택이나 가재도구가 파손된 주민들이 받는 지진보험금 액수가 2천억엔에서 최고 3천억엔에 달할 것으로 일본손해보험협회가 추산했다. 연합 2016.05.12 09:28
영국, IRA 테러 가능성 경고…6년 만에 위험경보 상향 북아일랜드 독립주의자들과 연관된 조직이 영국 본토에서 테러를 일으킬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영국 정부가 6년 만에 위험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신흥 북아일랜드공화군이나 다른 공화주의 테러리스트들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등 영국 본토를 공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국내정보국 보도했다. 연합 2016.05.12 09:18
"도쿄올림픽 유치팀, IOC위원 측에 돈 건네…프랑스 검찰 수사" 일본이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측에 거액을 송금한 사실이 포착돼 프랑스 검찰이 수사 중이라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2 09:09
국제언론단체, 北 BBC 취재진 추방에 "용납 못 해" 북한이 평양에서 7차 노동당 대회를 취재하던 영국 BBC 방송 취재진을 추방한 데 대해, 국제 언론단체가 항의의 뜻을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2 09:05
파리 테러 후 첫 칸 영화제 철통 경비…"최고수위 경계 유지하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작년 11월 파리 테러 이후 처음 열리는 제69회 칸 영화제에는 경찰관과 특수부대원 200명이 추가 투입됐고, 고도로 훈련받은 보안요원도 500명가량 투입돼 보안 수준을 전례 없이 끌어올렸습니다. SBS 2016.05.12 09:00
[속보] 일본 3월 경상흑자 2조 9천800억 엔 일본 3월 경상흑자 2조9천800억엔 연합 2016.05.12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