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로또 당첨번호 알려준다' 사기에 2천억 원 날려 미국에서 '로또 당첨번호를 알게 해주겠다'거나 '친척의 재산을 상속받게 해 주겠다'는 말로 현혹해 쓸모없는 물품을 구입하게 하는 우편 사기로 인해 100만 명 이상이 모두 1억8천만 달러의 피해를 봤습니다. SBS 2016.05.10 04:57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덴마크, 케톡스 수사협조 약속"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유족인 김덕종 씨와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은 "덴마크 환경청이 한국 검찰이 케톡스 수사협조를 요청해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CNBC 2016.05.10 04:56
국제유가, 캐나다 생산차질 우려 완화로 하락…WTI 2,7%↓ 9일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22달러 내린 배럴당 43.44달러로 장을 마쳤다. 연합 2016.05.10 04:55
[슬라이드 포토] 북에서 추방당한 BBC기자 "빠져 나와 기뻐" (SBS 뉴미디어부/사진=AP, BBC 보도 화면 캡처, BBC홈페이지 캡처, APTN 캡처) SBS 2016.05.10 03:41
[슬라이드 포토] '필리핀의 트럼프'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5.10 03:37
브라질 하원의장, 호세프 탄핵 표결 무효 선언…정국혼란 가중 브라질에서 벌어지는 대통령 탄핵정국에 또다시 변수가 생기면서 정국혼란이 가중하고 있다. 바우디르 마라냐웅 임시 하원의장은 9일 지난달 15∼17일 하원에서 이루어진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토론 절차와 표결 결과의 무효를 선언했다. 연합 2016.05.10 03:19
아프리카 르완다서 폭우로 산사태 발생…최소 53명 사망 중동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우기를 맞아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지난 주말에만 53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현지 관리들은 이들 사망자 대부분이 어린이라고 전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500채의 주택과 도로, 교량 등 기간산업이 파괴됐다고 밝힌 것으로 BBC가 현지시간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10 02:43
세월호 유족 브뤼셀테러 추모광장 방문…'연대와 희망' 나눠 "유럽인들과 슬픔을 나누면서 연대와 희망을 보았습니다."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9일 브뤼셀 테러 추모 광장을 찾아 무고한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을 함께 했다. 연합 2016.05.10 02:38
코스타리카서 발 묶인 쿠바난민 3천500명 미국행 여정 재개 파나마에서 불법 체류 중인 쿠바 난민 3천500명이 미국행 여정을 이어간다. 9일 파나마 일간지인 라 프렌사 등에 따르면 파나마에서 발이 묶였던 쿠바 난민 3천500명 중 300명가량이 이날 새벽 파나마 코파 에어라인 소속 비행기 편으로 미국 텍사스 주와 인접한 멕시코 북부 국경 도시인 시우다드 후아레스로 이동했다. 연합 2016.05.10 02:35
영국서 잔혹 살인범 사건발생 32년 만에 '정의의 심판' 받아 영국에서 1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이 사건 발생 32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았다고 가디언 등 영국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10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