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인접 시리아 피난민 캠프 공습으로 최소 28명 사망" 터키 국경과 인접한 시리아 이들리브 지역에 있는 피난민 임시 캠프에 대한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28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6.05.06 05:05
미국 휴스턴 포장회사서 큰불…유해물질 대기 중 확산 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한 포장회사 창고에서 큰불이 발생해 소방관 200명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화재로 유해물질이 대기 중에 확산하면서 현장 주변 초등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긴급 대피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5.06 04:41
힐러리 선거운동본부 "죽도록 싸워야 트럼프 이겨"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선거운동본부에서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를 이기려면 "죽도록 싸워야" 한다며 지지자들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5.06 04:28
美공화당 전직 대통령-대선후보들 트럼프에 '냉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로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공화당 전직 대통령과 대선 후보를 지낸 인물들이 일제히 트럼프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6.05.06 04:26
국제유가, 공급 차질 전망에 상승…WTI 1.2%↑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54센트, 1.2% 오른 배럴당 44.3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5.06 04:26
일본대지진 원인 '슬로우슬립', 해저에서 첫 관측 뉴질랜드 근처 바다에서 판의 경계면이 천천히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슬로우슬립' 현상이 국제 공동 연구진에 포착됐습니다. '슬로우슬립'은 강진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진 현상으로,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일으킨 원인으로도 지목됐습니다. SBS 2016.05.06 03:11
유럽증시 미국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혼조 마감…독일 0.24%↑ 유럽 주요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면서 혼조 마감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09% 오른 6,117.2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6.05.06 02:59
IS가 짓밟은 시리아 고대도시 팔미라서 '평화의 콘서트'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점령했다가 최근 시리아 정부군에 탈환된 시리아 고대 도시 팔미라에서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6일 AP통신과 CNN에 따르면 이날 오후 팔미라 고대 유적지에서 러시아의 유명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이끄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시리아 주민과 시리아, 러시아 군인 등을 대상으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연합 2016.05.06 02:18
퓨리서치 "미국인 절반 '트럼프의 고립주의'에 공감" 미국인의 절반가량이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의 대외정책에 공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이 더 이상의 대외 개입을 줄이고 국내로 눈을 돌리자는 트럼프의 '신 고립주의적' 시각이 미국인들 사이에 팽배해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향후 미국 대외정책 방향의 변화가 주목된다. 연합 2016.05.06 02:17
브라질 탄핵정국 새 변수…하원의장 부패혐의 직무정지 브라질에서 진행 중인 대통령 탄핵정국에 또 다른 변수가 생겼다.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해온 인사 가운데 한 명인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이 5일 부패혐의로 직무가 정지됐다. 연합 2016.05.06 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