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피해자 英 본사 항의 방문…CEO와 면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 씨와 이 사태에 관여해온 환경보건시민단체 최예용 소장이 6일 옥시의 영국 본사를 찾았다. 김 씨등은 이날 오전 런던 외곽 슬라우에 있는 옥시 본사인 레킷벤키저를 방문해 항의시위를 벌였다. 연합 2016.05.06 18:55
中, 당대회 북한에 "국제사회 호소 들으라" 촉구 중국 정부는 36년 만에 노동당대회를 개최한 북한을 향해 '국제사회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훙레이 대변인은 "중국이 대표단을 북한에 파견했느냐"는 질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현재 국가발전에서 하나의 중요한 단계에 있다"며 중국은 북한이 능히 국가발전과 인민행복을 실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5.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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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8만 대 1의 경쟁…中 최고 당나귀 선발대회 중국 북서부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최고 당나귀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가장 빠른 당나귀뿐 아니라 가장 예쁜 당나귀도 뽑았다는데 함께 보실까요? 수많은 당나귀들이 출발 신호에 맞춰 힘차게 달립니다. SBS 2016.05.06 17:44
일본, 베트남에 남중국해 순시정 추가 제공…中 견제 협력 강화 일본이 베트남에 순시정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양국이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강화에 맞서 해양 협력을 강화합니다. 동남아시아를 순방 중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쩐 다이 꽝 국가주석을 예방하고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양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6.05.06 16:56
파키스탄, 하루 3명꼴 '명예살인'…친구 도피 도운 16세 소녀 피살 파키스탄에서 이른바 '명예 살인'이라는 명목으로 또다시 10대 소녀가 잔혹하게 살해됐습니다.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버 파크툰크와 주 경찰은 아보타바드 갈리아트 마콜 마을에서 16세 소녀 암브린을 살해하고 시신을 불에 태운 혐의로 이 마을 원로회의 구성원 13명과 이들에게 협조한 암브린의 모친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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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강아지인 줄 알고 키웠는데"…알고 보니 흑곰 중국에서 한 남성이 길에서 강아지 데려다 애지중지 길렀는데요, 알고보니 강아지가 아닌 흑곰이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SBS 2016.05.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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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영국 국민도 알아야 한다"…옥시 본사 항의시위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소방관 김덕종씨가 영국 런던에서 옥시 사건의 실태를 영국인들에게 알리는 항의시위를 가졌습니다. 옥시 본사인 레킷벤키저의 연례주주총회장 앞에서 열린 시위에는 현지의 영국인 환경단체 활동가들도 가세해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SBS 2016.05.06 16:00
[생생지구촌] 탁구채 대신 머리로…하이브리드 스포츠 '헤디스' 요즘은 역시 하이브리드, ‘융합’이 대세인 걸까요? 축구와 탁구, 전혀 다른 성격의 2개의 스포츠가 만나서 하이브리드 스포츠가 됐습니다.두 사람이 탁구대 끝에 서서 공을 주고받습니다. SBS 2016.05.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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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로봇과 함께 리듬을 타는 '오바마 대통령 부부' 화제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리듬을 타고 있습니다. 점점 흥을 돋우며 경쾌하게 춤을 이어가는 모습이죠. 스타워즈 데이를 맞아 백악관이 공개한 깜짝 영상입니다. SBS 2016.05.06 15:05
美여고생들 "성전환자 교내 화장실 혼용 안된다" 집단소송 미국 시카고 인근 3개 도시 5개 고등학교 여학생과 학부모 130여 명이 성전환자들에게 교내 화장실과 탈의실 선택권을 부여한 지역 교육청 방침에 반발해 연방 교육부와 법무부, 주 교육 당국, 해당 교육청 등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5.06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