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외교자문 "영국 총리 트럼프 비난발언 사과하는 게 현명" 미국 대선 경선의 공화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한 외교자문은 영국 총리가 트럼프를 비난한 발언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더 타임스는 4일 트럼프 후보의 유럽·중동 외교자문인 게오르게 파파도풀로스가 자사와 인터뷰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트럼프 후보에게 "더 긍정적인 태도로 다가오면 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05 04:47
유럽증시 일제히 하락 마감…런던 1.19% ↓ 유럽의 주요 증시는 4일 일제히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19% 하락한 6,112.02로 마감했다. 연합 2016.05.05 04:46
유럽중앙은행, 500유로 지폐 발권중단 결정 500유로 짜리 지폐의 유통이 점차 사라질 전망이다. 유럽중앙은행 범죄 악용 등 우려가 계속해서 제기돼온 이 지폐의 발권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5 04:46
미 캘리포니아,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11월 주민투표 부칠듯 미국 주 가운데 가장 인구가 많은 캘리포니아가 오는 11월 8일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주민투표에서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6.05.05 04:46
미 NFL "선수들, 중국ㆍ멕시코서 육류 과다섭취 말라" 미국 프로풋볼 사무국이 중국과 멕시코에서 육류를 과다 섭취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전했다. NFL 사무국은 이날 보낸 공문에서 “중국과 멕시코 등에서 육류를 과다 섭취하면 NFL이 금지하고 있는 클렌뷰터롤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5.05 04:46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멕시코서 9년간 18만5천명 피살" 멕시코에서 최근 9년간 18만여 명이 살해됐다는 추산이 나왔다. 특히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도 살인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어 치안 부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6.05.05 04:46
미 육군대위, 오바마 대통령 제소…IS격퇴전 의회승인 논란 미국의 28세 육군 장교가 군 통수권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를 격퇴하려는 오바마 대통령의 군사작전이 미 의회의 승인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연합 2016.05.05 04:45
국제유가, 혼조 마감…WTI는 0.3% 상승 4일 국제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3센트 오른 배럴당 43.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5.05 04:44
미 FCC, 알티스의 케이블비전 인수안 승인…177억달러 규모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유럽 통신업체 알티스의 미국 케이블업체 케이블비전 인수안을 공식 승인했다. 4일 CNBC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FCC는 전날 오후 늦게 양사의 이 같은 인수 합병안을 승인했다. 연합 2016.05.05 04:44
힐러리 "트럼프 어디로 튈지 몰라…국가운영 못맡겨"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4일 "도널드 트럼프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이 국가를 운영하게 하는 위험을 감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6.05.05 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