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전세계에 재앙 안 되게 트럼프 대통령 막아야" 미국 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 사설을 통해 사실상 공화당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력신문인 WP는 '트럼프 리부팅? 불가능-그의 사실상 후보지명은 공화당에 재앙'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의 예기치 못한 모든 성공에도, 지금까지 그에게 투표한 미국인의 수는 전체 유권자의 4.7%에 불과하다"며 "원칙을 가진 보수주의자들이 인식하듯, 그가 막을 수 있고, 막아야만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5 23:14
이란 "한두 달 뒤 산유량 동결 참여할 수도" 로크네딘 자바디 이란 석유부 차관 겸 이란 국영석유회사 사장은 5일 이란이 제재 이전 원유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면 석유수출국기구와 산유량 동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5 23:14
아베 "美대통령 누가 되든 긴밀협력·동맹강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결정된데 대해 미국의 차기 대선 결과에 관계없이 새 정권과 미일동맹 강화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5 23:08
롤링스톤스 "트럼프 선거운동에 우리 노래 쓰지 마" 미국의 록 밴드인 롤링스톤스가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에게 선거 운동에 자신들의 노래를 사용하는 것을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6.05.05 22:57
북한 대사관, 파키스탄서 면세주류 초과 반입하다 걸려 파키스탄에 주재하는 북한 대사관이 외교관에게 허용된 면세주류 한도를 초과해서 술을 반입하다 파키스탄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현지 소식통과 파키스탄 통관·무역 전문매체 커스텀뉴스에 따르면 남부 경제중심지 카라치의 동부 세관은 지난달 29일 아랍에미리트 샤르자에서 파키스탄 주재 북한대사관 앞으로 온 외교화물의 통관을 보류했습니다. SBS 2016.05.05 22:55
가습기살균제 피해 영국서 고발…영국인 "수치스러운 일" '옥시 싹싹'을 사용해 아들을 잃은 김덕종 씨 등이 영국 사회에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고발했습니다. 김 씨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파헤쳐온 환경보건시민단체 최예용 소장은 5일 오전 영국 런던의 옥시 본사인 레킷벤키저 연례 주주총회 행사장 앞에서 한국에서 일어난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알렸습니다. SBS 2016.05.05 22:54
케냐 6층짜리 붕괴 건물서 엿새 만에 여성 구조 최근 폭우로 무너진 케냐 나이로비의 6층짜리 건물 잔해에서 여성 한 명이 엿새 만에 구조된 데 이어 3명이 추가로 구조됐다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5.05 22:50
WSJ "한국 정부, 트럼프 등 美대선 후보측과 접촉 시도" 한국 정부가 동맹국의 안보 무임승차론을 제기하는 미국 공화당의 유력한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측과의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SBS 2016.05.05 22:44
터키 총리 전격 사퇴…대통령과 권력 다투다 '백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권력 다툼을 벌인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가 결국 물러나게 됐다. 터키 일간 휴리예트와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5일 다부토울루 총리는 "집권 정의개발당의 통합을 위해서 당대표 교체가 적절하다고 본다"며 오는 22일 임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5.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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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도 포착된 대형 산불…캐나다, 비상사태 선포 캐나다에서는 지난 주말 발생한 대형 산불이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습니다. 그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한 도시 주민 9만 명이 모두 대피했고,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SBS 2016.05.05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