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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건물 4층에서 '쿵'!…기적적으로 무사한 7세 여아 화제 건물 4층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지고도 기적적으로 무사한 7세 소녀가 있어 화제입니다.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7세 소녀가 추락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6.05.04 16:17
중국서 유해물 첨가 콩나물 유통 논란…학교에도 납품 중국 산둥성에서 유해 첨가제가 들어간 콩나물이 학교에까지 납품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산둥TV방송국에 따르면 웨이하이시에서 6-벤질아미노푸린이 첨가된 이른바 '독콩나물'이 시중에 유통된 것은 물론 일부는 한 중학교에까지 납품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6.05.04 15:58
오바마, '스승의 날' 맞아 5학년 때 담임에 '트위터 헌사'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스승의 날'을 맞아 초등학교 5학년 때 자신의 담임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내 5학년 선생님이었던 메이블 헤프티와 날마다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교육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5.04 15:38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100일…'효과 있나?' 논란 가열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도입한 지 100일을 앞둔 일본에서 그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도입하면서 침체된 소비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엔화가치 하락도 노렸는데, 효과는 엇갈리게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6.05.04 15:36
'농담거리' 이색후보 취급받던 트럼프, 공화 대선후보 되기까지 지난해 6월 16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트럼프 타워에서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출마 선언을 했을 때만 해도 그가 공화당 대선후보가 되리라고 예상한 전문가는 없었습니다. SBS 2016.05.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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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협박 전화받은 '비닐봉지 메시'…파키스탄으로 이주 올해 초,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비닐봉지로 만들어 입어 화제가 됐던 아프가니스탄의 5세 소년, 무르타자 아흐마디 가족이 협박전화를 받고 파키스탄으로 이주했습니다. SBS 2016.05.04 15:28
일본 우익, 개헌 지지 서명에 토착종교조직 동원…700만 도달 일본 우익 세력이 개헌 지지층 확산에 토착종교 조직까지 동원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4일 보도했다. 개헌지지 단체인 '아름다운 일본의 헌법을 만드는 국민의 모임'은 헌법기념일인 지난 3일 700만 2천 500명 이상의 개헌 찬성 서명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6.05.04 15:24
인도, 애플의 중고 아이폰 수입판매 요청 거부…확장책 타격 인도 정부가 중고 아이폰을 수입해 판매하거나 인도 내 시설에서 부품을 교체하는 '인증 중고 아이폰'을 만들어 팔게 해달라는 애플의 요청을 거부했다. 연합 2016.05.04 15:13
극과극 '힐러리-트럼프' 누가 돼도 무역전쟁 우려…韓 반사이익? 미국 대선 본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간의 맞대결이 유력해지면서 이들의 집권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연합 2016.05.04 14:53
힐러리 캠프 좌장 "트럼프, 나라 이끌 자질 없다" 미국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대선캠프의 존 포데스타 선대본부장은 3일 도널드 트럼프가 사실상의 공화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데 대해 "트럼프는… 연합 2016.05.04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