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지 메시' 아프간 꼬마, 납치우려 파키스탄 이주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비닐봉지로 만들어 입은 사진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아프가니스탄의 5세 꼬마 팬 가족이 납치당할 것을 우려해 파키스탄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SBS 2016.05.03 13:34
[속보] 호주 기준금리 2.00%→1.75%로 인하 호주 기준금리 2.00%→1.75%로 인하 연합 2016.05.0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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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美 '호화 유람선' 아도니아호, 40년 만에 쿠바 정박 쿠바의 아바나 항구, 704명을 태운 미국의 호화 유람선 아도니아호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항구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배에서 내린 관광객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SBS 2016.05.03 13:01
"홍콩행 여객기 짐칸에 3억 상당 금품 뒀다가 도난" 중동발 홍콩행 여객기 안 짐칸에 보관했던 3억 원 상당의 탑승객 금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03 11:54
유엔제재 2개월…북중 접경 中여행사들, 北 관광상품 폐기했다 북한과 중국 접경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북한 관광상품을 판매해온 중국 여행사 대부분이 북한 관광상품을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북중접경 중국 여행업계에 따르면 동북3성(랴오닝·지린·헤이룽장성) 지역에서 북한 신의주 일대 하루짜리 방문 상품을 비롯해 3박4일 일정의 평양∼개성∼묘향산∼판문점 북측지역 순례 상품 등을 판매해온 여행사 45곳이 최근 북한관광상품 판매를 중지했다. 연합 2016.05.03 11:21
'파나마 페이퍼스'로 아이슬란드 총리 이어 대통령도 '휘청'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 자료로 유출된 '파나마 페이퍼스' 사건으로 총리가 사임한 아이슬란드에서 대통령 부인이 조세회피 의혹을 받아 대통령의 6번째 연임 시도에 암초로 등장했다. 연합 2016.05.03 11:11
"내가 비트코인 개발" 주장 사실일까…업계선 의심 호주의 사업가 겸 컴퓨터 공학자가 자신이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개발자라며 7년 만에 나섰지만, 업계에서는 의심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고 영국 방송 BBC가 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03 11:08
[속보] 中 4월 차이신 제조업PMI 49.4…예상치 하회 中 4월 차이신 제조업PMI 49.4...예상치 하회 연합 2016.05.03 10:51
'SNS시대의 사랑'…미국 도서관女-바이킹男의 스냅챗 연애 모르던 남녀가 메신저 영상을 보고 서로에게 반해 낯선 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만남에 성공하는 과정이 미국의 한 대학에서 소셜 미디어와 메신저로 실시간으로 중계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6.05.03 10:50
태국서 무차별 폭행당한 英 노부부 "다시는 안 온다" 태국 남서부의 유명 관광지인 후아힌에서 현지 청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던 영국인 부부가 다시는 태국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후아힌에서 태국 청년들에게 폭행을 당한 뒤, 머리와 눈을 심하게 다친 로즈메리 오언 씨는 "그날의 사건으로 겁이 난다. SBS 2016.05.0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