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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5년 만에 첫 사과회견…피해자 거센 항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가장 많은 피해자를 냈던 옥시가 논란이 불거진 지 5년 만에 기자회견을 열고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이 회견장에서 격하게 항의하면서 반발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6.05.02 12:10
사람·차량 치고 달아난 음주사고 시청 공무원 덜미 경기 여주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여주시청 공무원 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전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9시 30분께 여주시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A양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5.02 12:10
안상수 시장, 시 지원 부인 해외출장 경비 반환 해외 출장에 동반한 부인의 항공료를 잇따라 시 예산에서 지원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은 안상수 창원시장이 부인의 해외출장 경비를 시에 돌려줬다. 연합 2016.05.02 12:00
"또 토막시신"…시화호 이어 이번에도 '방조제'서 발견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내 시화방조제에 유기한 이른바 '김하일 사건'이 발생한 지 1년여 만에 인근의 한 방조제에서 또 토막 시신이 발견됐다. 연합 2016.05.02 11:59
광고업체서 14억 원대 받은 리드코프 서홍민 회장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광고기획사에서 수억 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국내 2위 대부업체 리드코프 51살 서홍민 회장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서 회장과 함께 범행을 모의한 또 다른 임원 54살 남 모 씨는 불구속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6.05.02 11:46
용두사미로 끝난 로스쿨 입시 실태조사…여론 비난 거셀 듯 고위층 자녀들이 법학전문대학원에 특혜 입학한 것 아니냐는 의혹 속에 2일 발표된 교육부 로스쿨 입시안 실태조사 결과가 그동안의 관심과 기대 수준에 못미쳐 비난 여론이 거셀 전망이다. 연합 2016.05.02 11:42
최전방서 후임병 폭행·통화 멋대로 감청…예비역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군 복무 시기에 후임병을 폭행하고 통화를 엿들은 혐의로 육군 예비역 22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강원도 철원군 육군부대에서 감시초소 상황조장으로 복무했던 박씨는 지난해 4월 생활관에서 후임병 21살 정 모 씨가 대답을 잘하지 못한다며 뺨을 6∼7회 때리는 등 9월까지 14차례에 걸쳐 뺨과 엉덩이, 머리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5.02 11:41
[마부작침] 오늘의 숫자 '1707' 권지윤 기자 박원경 기자 분석: 한창진·안혜민 디자인/개발: 임송이 마부작침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방대한 데이터와 정보 … SBS 2016.05.02 11:34
로스쿨입시서 대법관 등 부모직업 기재 24건 교육부는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 25곳의 3년간 입학전형에 대해 입학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자기소개서에 부모나 친인척의 신상을 기재한 사례가 24건이었고, 이 가운데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사례는 5건이었습니다. SBS 2016.05.02 11:33
"우리 아빠가 ○○법원장"…로스쿨 입시안 부모스펙 기재 실태 교육부가 2일 발표한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 전수조사 결과에서 드러난 위반 사항은 자기소개서에 부모나 친인척 신상을 기재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연합 2016.05.02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