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치료 어려워도…삶의 질 보장해야 헌팅턴병은 헌팅턴무도병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걷거나 움직이는 동작이 꼭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난 2010년 외국의 한 헌팅턴병 환자 가족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보면 환자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SBS 2016.05.02 17:25
"로스쿨 폐지해야" vs "입시비리 없었다"…법조계 의견 분분 일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자기소개서에 부모나 친인척이 법조계 고위 인사임을 내세우고 입학한 사실이 2일 교육부 조사 결과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5.02 16:47
교사단체, 공휴일 학원교습 금지 입법 추진 교육 관련 단체와 개인들이 모여 공휴일의 학원영업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것을 법제화하기 위한 운동에 나섰다. 초·중·고교생들이 주말에도 쉬지 못하고 학원에서 사교육에 시달리는 것을 막기 위해 학원법 등에 공휴일이나 심야 영업을 규제하는 방안을 담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연합 2016.05.02 16:39
"의료폐기물 업체, 수거비용 담합 인상 의혹" 대한의원협회는 전국 각지에 있는 의료폐기물 수집운반업체·소각업체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의원협회에 따르면 이들 업계가 최근 동시다발적으로 수거비를 인상하고, 그 과정에서 담당 의료기관을 서로 나누는 등 담합 정황이 포착됐다는 설명이다. 연합 2016.05.02 16:33
음주운전 동승자 적발…친구에게 차 열쇠 줘 경북 문경찰서는 2일 음주 운전자에게 차 열쇠를 준 동승자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 검·경이 지난달 25일부터 음주운전 동승자 처벌을 강화함에 따라 동승자를 면밀히 조사해 차 열쇠를 건네준 것을 확인했다. 연합 2016.05.02 16:33
서울부부 가사분담, '아내 책임·남편 약간 도움' 대세 서울 부부들의 가사 분담은 아내가 주로 책임을 지고 남편이 약간 돕는 형태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서울 부부들의 가사노동 분담 형태는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57.7%로 가장 많았다. 연합 2016.05.02 16:32
"두 달치 월급이 들어왔네"…실수로 입금된 돈 '먹튀' 창원서부경찰서는 작업반장이 실수로 두 번이나 입금한 월급 한 달치를 반환하지 않고 써버린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1월 21일 자신의 한 달치 임금이 116만원인데 B씨가 실수로 두 번 입금하자 이를 돌려주지 않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5.02 16:15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지붕 낮은 집'…노무현 대통령 사저 첫 공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어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사저가 일반인들에게 처음 공개됐습니다. 일명 ‘지붕 낮은 집’이라고 불리는 노 전 대통령의 사저는 자연 친화적인 집을 원했던 고인의 바람대로 설계되었습니다. SBS 2016.05.02 16:09
안산 방조제 토막시신, 키 160㎝·발 220mm이하 추정 경기 안산 대부도 불도방조제 근처에서 발견된 남성 하반신 시신은 키가 160㎝ 이하, 발 220mm 이하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소견이 나왔습니다. SBS 2016.05.02 16:05
김포 물류창고 불…1시간 반 만에 진화 오늘 낮 1시 30분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의 한 물류회사 임대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쌓여 있는 수출용 우산 등이 모두 탔지만 근무자가 내부에 남아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6.05.02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