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 기자들 앞에서 트럼프 칭찬한 사연? 임기 마지막 해의 대통령이지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행보엔 거침이 없습니다. 마지막 백악관 출입기자 연례 만찬회에서도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격의 없는 유머를 잊지 않았습니다. SBS 2016.05.02 16:06
CIA 국장 "IS는 조직이면서 동시에 현상" 존 브레넌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테러로 하나의 현상으로까지 자리를 잡았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6.05.02 15:58
미국서 아기가 쏜 총에 맞은 사람 올해 최소 23명 미국에서 3세 이하 아기가 쏜 총에 맞은 사람이 올해 들어 최소 23명으로 이 가운데 총을 쏜 아기를 포함해 모두 11명이 숨졌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 걸음마를 배우는 단계인 1∼3세 유아가 부모가 숨겨둔 총을 꺼내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우발적으로 발사한 사고 사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5.02 15:36
英 광고업체 WPP CEO 고액연봉 논란…직원 임금의 1천444배 영국 광고업체 WPP의 최고경영자가 일반 직원 연봉의 1천444배에 달하는 고액연봉을 받아 구설에 올랐다. 마틴 소렐 WPP 최고경영자는 지난해 총 7천만 파운드, 한화로 1천169억원 상당의 연봉을 받았다고 CNN 머니가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02 15:36
"IS, 점령지 잃자 테러 늘려…1분기 공격건수 역대최다"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점령지를 잃는 등 궁지에 몰리자 테러 횟수와 강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제 군사정보업체 IHS 제인스 테러·반란센터 집계에 따르면 IS가 올해 1분기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저지른 공격은 모두 891건에 이른다. 연합 2016.05.02 15:35
샌더스 "슈퍼대의원 떼고 중재전당대회 가자" 미국 대선의 민주당 경선에서 코너에 몰린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슈퍼대의원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재 전당대회까지 가서 승부를 겨루자고 촉구했다. 연합 2016.05.02 15:29
뉴질랜드 다이버, 수심 122m 자유하강 다이빙 세계기록 수립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트루브리지는 어제 바하마에 있는 해저 싱크홀인 딘스블루홀에서 산소통 없이 줄을 잡아당기며 수심 122m까지 내려갔다 올라왔습니다. SBS 2016.05.02 15:07
"스타벅스 아이스커피 얼음은 '과자봉지 속 질소'" 세계적인 커피숍 체인점인 스타벅스가 아이스커피 속 얼음을 너무 많이 채워 결과적으로 용량을 속여 광고했다는 주장과 함께 이에 대해 500만 달러를 배상해달라는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6.05.02 14:49
'연비조작' 미쓰비시차, 자택대기 직원 1천300명 임금 깎는다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연비 조작 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미쓰비시차는 연비가 조작된 경차의 생산 중단으로 자택에 대기 중인 직원의 임금을 삭감하기 위한 협의에 들어가는 동시에 하청업체의 손실 일부를 보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5.02 14:24
조선족 목사 '피살' 계기, 북중접경에 신변안전 '공포' 중국 지린성 창바이현에서 탈북자 지원 활동을 해온 조선족 목사가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북한의 소행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북중 접경의 교민과 주재원 사이에 신변안전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6.05.02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