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비닐하우스에서 불…47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의 한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 SBS 2016.05.01 11:21
"근로조건 개선하라"…회사에 달걀 투척한 노조원들 벌금 전주지법은 근로조건 개선을 촉구하는 집회 과정에서 회사 건물에 달걀 백여 개를 던진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 등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노조원 4명에게 각각 벌금 100만∼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5.01 11:02
수업방해·폭언·성희롱, 법령에 '교권침해' 행위로 규정 앞으로 교사의 수업을 방해하거나 폭언하고 성희롱을 하는 경우, 부당한 인사 조치를 요구하는 등의 행위는 법령에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명확히 규정됩니다. SBS 2016.05.01 10:48
中 지린성서 탈북자 돕던 조선족 목사 숨진 채 발견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지린성에서 조선족 목사가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공안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재외공관과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중국 지린성 창바 조선족자치현 장백교회의 한모 목사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피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5.01 10:22
취객 20여명 집단 난투극…경찰, 공포탄에 지원받아 제압 경찰이 대구 길거리에서 난투극을 벌인 취객 20여 명을 공포탄까지 쏜 끝에 제압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야간에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31살 이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5.01 10:11
완주 야산서 경찰관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어젯밤 9시 25분쯤 전북 완주군 구이면의 한 야산에서 전북경찰청 소속 39살 A 경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수색에 나선 동료 경찰관들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6.05.01 10:06
중국산 레깅스 '라벨갈이' 일당 검거…中 역수출까지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중국산 레깅스의 상표를 한국산으로 바꿔치기해 국내와 해외에 유통시킨 레깅스 제조업체 대표이사 42살 홍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0살 김모 씨 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6.05.01 09:48
대법, 1천 원만 받아도 처벌 '박원순법'은 징계 재량권 남용 서울시 공무원은 단돈 천 원만 받아도 직무관련성을 따지지 않고 처벌하도록 한 이른바 '박원순 법'이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취지의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SBS 2016.05.01 09:38
재벌3세· 변호사 사칭해 수억원 가로챈 20대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재벌3세를 사칭해 여성들에게 투자금을 뜯어내고 변호사 행세를 하며 사건 처리 비용을 가로챈 29살 양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양… SBS 2016.05.01 09:37
법원, 같은팀 이웃부서 회식 후 사고도 업무상 재해 사내 같은 팀의 다른 부서 회식에 참석한 뒤 귀가하다가 사고로 숨져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숨진 LG이노텍 직원 A씨의 부인이 '유족급여를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6.05.01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