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남아는 사슬로, 3살 여아는 개줄로 학대한 미국 30대 여성 미국 텍사스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드러나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다행히 구조된 아이들은 목숨을 부지했지만, 이들을 동물처럼 다룬 여성에게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6.05.01 09:56
'연비 조작' 日 미쓰비시·닛산車 지난달 경차 판매 반토막 연비 조작으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지난달 경차판매가 총 1천500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5%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습니다. SBS 2016.05.01 09:38
[생생지구촌] '이불 밖은 위험해!'…독특한 사명감 가진 반려견 이번에는 아주 독특한 사명감을 뽐내는 반려견 만나보시죠.누워있는 소년의 몸 위에 납작 엎드려선 이불을 걷으려고만 하면 재빨리 막아서는데요, 주인… SBS 2016.05.01 08:06
박병호 시즌 6호 홈런 폭발…비거리 130m 미 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가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박병호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4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벌어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3으로 뒤진 4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습니다. SBS 2016.05.01 07:50
'엘니뇨의 저주'…중남미 가뭄·물난리로 '몸살' 엘니뇨 현상으로 중남미와 미국 서부 지역이 극심한 가뭄과 홍수에 시달리고 있다. 브라질, 콜롬비아, 칠레, 베네수엘라, 멕시코에서 엘니뇨 현상으로 수개월째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고 중남미 위성방송 텔레수르가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5.0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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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외교장관 "北 반복된 도발에 심각한 우려"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베이징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SBS 2016.05.01 07:38
이라크 강경 시아파 시위대 의사당 점거…6시간 만에 해산 이라크 의회 의사당이 강경 시아파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를 지지하는 시위대에 점거됐습니다. 시위대는 의사당을 거쳐 인근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의 관저까지 행진을 벌이다가 6시간 만에 해산했습니다. SBS 2016.05.01 05:37
버핏 "미 경제 수백년 발전…어떤 대통령도 끝내지 못할 것"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 억만장자 워런 버핏은 30일 미국 경제가 수백 년에 걸쳐 옳은 방향으로 발전했다면서 "어떤 대통령 후보도, 혹은 대통령도 그것을 끝내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5.01 04:16
에콰도르 강진 사망 660명ㆍ실종 33명…이재민 2만2천명 지난 16일 에콰도르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660명에 이르렀다. 30일 에콰도르 재난 당국은 북부 해안 지역을 뒤흔든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를 이같이 집계했다. 연합 2016.05.01 03:09
힐러리 "트럼프 외교구상 위험…동맹에 등돌리는것 현명치 않아"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외교구상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달 29일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의 외교·안보 구상인 '미국 우선주의'에 대해 "무모하고 엉성하고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6.05.01 03:08